본론부터 말씀드리면 저 나름대로 정말 하고싶었던 일이었고 좋은 일이라서
자랑하려고 여기에 처음 글씁니다.
전 일단 26살. 다음달에 졸업예정인 남자구요.
병원관련전공을 했습니다.
취업한 곳은 대학병원이구요.
처음 2년은 계약직이지만 정규직 TO라 2년후에 정직 전환이 가능합니다.
초봉은 3400 정도구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자랑입니다.!
욕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뭐 개인사업을 하신다던가 , 집안 사업을 물려받으신다던가
기타 이유로 저보다 훨씬 많이 버시는 분들 수두룩한것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사람의 생명을 책임지는 대학병원에 들어가서 일하게 된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이런 글을 씁니다 .
모두 좋은 새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