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20년전에 남자의 성기에 바세린이라고 혹시들 아시는지 ?
겨울에 살트는거 방지하기위해 바르는 연고정도라고 칩시다
그걸 적정온도에서 녹여서 주사기로 남자 성기에 주입하는 짓을 하곤 했답니다
진짜 아무것도 몰라서 ~ 그리들 많이 했어요
조폭이라서 한게 아니고
그리고 바세린 넣는것은 해바라기가 아닙니다 ! 그리고 바세린 넣은짓은 우리친구들도 아무도 안했어여 읍내에 요즘의 일진 비슷한 얘들만 ;; 저도 안했구요 그리 깡 좋은놈 아닙니다
이제 해바라기 ;; 이야기 할게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포경 대신 한겁니다
진짜루요 !!
저 같은 경우는 귀두에 살이 많아서 후배놈이 형은 그냥 잘라서 버리기 아깝다고
사각빤스 줄 풀어서 귀두를 싸고 있는 살을 바늘로 넣어서 꽉 조여서 썩게 만든 다음 그 썩어서 잘라진 부위가 몇군데 드러나면 상처가 아물고 그게 해바라기가 되는겁니다
살 모양이 둥그런 원모양에 구멍을 뚫어 쪼여서 썩히면 살이 떨어져 나가고 해바라기 모양 ? 그렇게 나옵니다
그걸보고 해바라기라고들 해요
문제는 그곳에 바세린이랄지 이물질을 넣어서 딱딱하게 만든게 문제가 됩니다
그냥 아무것도 넣지 않는것은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ㅠㅠ
만났던 여친들 다 좋아했고 네 ... 해명은 해야 했죠 만져보고 성분 분석도 당했고 그래봐야 살이에요 ㅠㅠ
그리고 미쳤습니까 ?해바라기살에 구슬이나 바세린 같은걸 넣게 ㅠㅠ 여자 죽일일 있습니까 ? 그리고 그런게 박혀 있는데 어느 여자분이 받아주겠습니까 ...
아오 내가 포경비 아끼고 후배놈이 하면 좋다고 해서 오늘 판을 보니 완전 변태에 성도착증 환자가 되버려 있네요 ㅠㅠ
20년전 그 추운 겨울에 귀두살을 팬티 고무줄로 있는 힘껏 묶고 (친구 네놈이서 양팔,양다리를 붙잡고 그리 안 붙들면 의사쌤이 시술을 못해여 그만큼 아픕니다 입에는 수건 물리고 악을써대니까 ㅠㅠ
그리고 너무너무 아파서 찬바람 쐬면 덜 아플까 하고 오토바이 타고 온 밤을 질주한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찔끔 ㅠㅠ
혈관을 피해서 살만 묶는거라서 며칠 지나면 안 아파요 고름 맺치지 않게 종이컵으로 싸서 날마다 수십번 소독약 뿌려서 완성한겁니다
하루 정도는 어쩔수 없이 궁디 쭈욱 빼고 다녀야 하고 어머니가 "너 치질이라도 왔냐고 물어보시는데
대답을 못햇씀 ...
오직 포경비 아낄라고 ㅠㅠ 병원도 무섭고 그게 다라구요 ㅜㅜ
에이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