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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삼성] 물을 쏘아대는 물총조개로 잘 알려진 대전 맛집 [오씨손칼국수]

마늘 |2013.01.19 13:12
조회 383 |추천 0

 

 

 

 

 

 

 

 

 

 

대전 맛집탐방을 떠납니다.

대전에 칼국수가 맛있는 집이 있다고 합니다.

삼성동에 있습니다.

이동합니다.

 

 

 

 

 

 

오씨손칼국수에 도착합니다.

 

 

 

 

 

 

[대전/삼성] 물을 쏘아대는 물총조개로 잘 알려진 대전 맛집 [오씨손칼국수]

 

 

 

 

주소는 대전 동구 삼성2동 304-36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627-9972 입니다.

 

 

 

 

 

 

 

번호가 보입니다.

평일과 주말 식사시간에는 손님이 많다고 합니다.

보통 3~40분이상 기다리는 건 보통이라고 합니다.

안을 봅니다.

자리가 여유 있습니다.

한숨을 내쉽니다.

 

 

 

 

 

 

같은 이름의 음식점이 또 있는 것 같습니다.

오씨손칼국수는 체인점및 분점이 없다고 합니다.

명심합니다.

식당안으로 들어갑니다.

 

 

 

 

 

 

의자에 앉아서 먹는 자리와 바닥에 앉아서 먹는 자리가 있습니다.

넓은 자리가 좋습니다.

방바닥에 앉아서 먹는 자리로 향합니다.

 

 

 

 

 

 

신발분실에 주의합니다.

아끼는 신발입니다.

가지고 들어갑니다.

 

 

 

 

 

 

자리에 앉습니다.

메뉴가 보입니다.

골고루 주문합니다.

음식이 나오길 기다립니다.

 

 

 

 

 

 

함께 온 동생이 물을 따라줍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고추장과 와사비장이 준비됩니다.

조개를 찍어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테이블에 숟가락과 젓가락이 보입니다.

모두에게 나누어 줍니다.

 

 

 

 

 

 

항아리가 보입니다.

김치가 담겨있습니다.

 

 

 

 

 

 

접시에 덥니다.

먹을만큼만 덥니다.

 

 

 

 

 

 

양념장이 보입니다.

칼국수에 넣어서 먹으면 됩니다.

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물총이 나옵니다.

가격은 8,000원입니다.

1kg정도 된다고 합니다.

적지 않은 무게입니다.

누가 제 배에서 이 만큼만 떼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정확하게는 동죽입니다.

동죽(조개)를 건드리면 물을 픽픽 쏘아덴다고 해서 물총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물총에는 소주가 어울립니다.

소주를 주문합니다.

 

 

 

 

 

 

해물파전이 나옵니다.

가격은 8,000원입니다.

잔에 소주를 채웁니다.

 

 

 

 

 

 

즐거운 오늘을 위해 건배.

 

 

 

 

 

 

소주를 못 마시는 친구도 있습니다.

맥주도 주문합니다.

 

 

 

 

 

 

손칼국수가 나옵니다.

가격은 5,000원입니다.

 

 

 

 

 

 

김이 올라옵니다.

안경에 김이 서립니다.

카메라 렌즈에도 김이 서립니다.

친한 동생 이름은 신서린입니다.

김씨가 아니어서 아쉽습니다.

 

 

 

 

 

 

물총은 많이 줄었습니다.

안주로 좋습니다.

 

 

 

 

 

 

다시 잔을 채웁니다.

 

 

건강을 위해 건배.

 

 

 

 

 

 

칼국수에는 쑥갓이 올려져 있습니다.

한 번 휘젓습니다.

안에 조개가 보입니다.

물총이 아직 남았습니다.

천천히 먹기로 합니다.

 

 

 

 

 

 

원택이가 폭탄주를 만든다고 합니다.

잔을 채웁니다.

 

 

 

 

 

 

맥주와 소주를 섞습니다.

무섭습니다.

모두에게 잔을 나누어줍니다.

건배를 합니다.

 

오씨손칼국수를 위해 건배.

 

 

 

 

 

 

한 번에 다 마십니다.

잔에 엔젤링이 보입니다.

술을 잘 섞었다는 증거입니다.

 

 

 

 

 

 

칼국수를 앞접시에 덥니다.

김치와 함께 먹습니다.

김치는 맵습니다.

매끈한 칼국수와 잘 어울립니다.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진 사람은 바로 김치 먹기에 도전합니다.

가위바위보에서 집니다.

김치를 먹습니다.

맵습니다.

많이 맵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바로 물을 마십니다.

 

 

 

 

 

 

빈 술병이 늘어납니다.

머리속은 지워져갑니다.

 

 

 

 

 

 

안주는 충분합니다.

시간을 가지고 모두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취합니다.

춤을 추고 싶어집니다.

주위를 둘러봅니다.

손님이 많습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가볍게 맥주를 마시러 가기로 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이쑤시게가 보입니다.

이를 쑤실 때 씁니다.

 

 

 

 

 

 

모든 메뉴 포장됩니다.

다음에는 포장해서 집에 가져가서 먹어보기로 합니다.

 

 

 

 

 

 

다음 장소까지 이동거리가 멉니다.

화장실에 갑니다.

몸이 가벼워 집니다.

 

 

 

 

*오늘의 허세

-물총은 빨리 쏘는 것보다 얼마나 정확하게 쏘느냐가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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