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수원에서 거주중인 처자.. 올해 22살 미요와 요미맘입니다 ![]()
우리 백호라고 불리는 미요와 온지 한달도 안된 둘째 요미를 소개할까합니다
혼자 보기엔 아까운 우리 냥이들이거든요 ![]()
사진투척 나갑니다
새끼때 씻기고 엄마품에 쏙
햇살을받으며 나른한 미요
내폰 홈 잠금 사진이에요 똘망똘망한 이 얼굴~~~
이사진은 우리 미요의 레전드사진이에요..
화보같이 나와서..
미요의 최근근황..
발냄새맡더니 화내는미요
새로온 우리 둘째 요미
브리티쉬숏헤어라는 종을 몰랐는데 점점 이뻐서 하나둘 데려오게 되더라구요..'';
저혼자만 보긴 아까워서 이렇게 올리게 됬어요
저와 평생살아갈 우리아이들이에요
가끔 냥이네 카페에 우리 아이들의 근황이 자주올라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