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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반려견 소개합니다!

캐롤마마 |2013.01.20 15:33
조회 13,760 |추천 74

 

 

동물판을 자주 보는 여성입니다

음슴체는 쓰자니 오그라들어서 그냥 평범하게 쓸께요 ㅋㅋ

 

맨날 보기만 하다가 쓰려니 뭐라써야할지 모르겠네요

 

바로 사진갈께요 ㅋㅋ

 

 

 

 

 

 

태어나서 약 두달반 데려와서 한달 이내에 찍은 사진들이에요 

 

 

 

 

 

 

 

 

 

 

 

 

 

새끼강아지는 첨 키우는거라 여러가지 조언을 듣고

새끼때는 하루에 한시간에서 두시간정도만 놀아주고 배변훈련 겸해서

케이지에 넣어두고 잠을 계속 재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렇게 ㅋㅋ

 

 

 

 

 

 

 

 

 

태어나서 5개월정도쯤 사진들이에요

이갈이 하기 전이라서 뭐든지 물어뜯었었다는 ㅠㅠ

장난감도 솜이 터져라 물고 뜯고.... ㅋㅋ 

 

 

 

 

 

 

 

 

 

 

 

 

 

 

담번에 또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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