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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군대 여자입장

유덕한 女人 |2006.08.06 20:12
조회 8,525 |추천 0

옜말에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속담을 내세우며 일무 몰 지각 한 남성의 발언에 대한 답변 입니다.

 

->대한민국은 남자가 만들어 놓은 유교사상 때문에 여자가 사회적 활동을 못해서 아직 여기까지 발전 못 된거고요

 

남자분들 여자 배려하는 마음이 별로 없는 것 입니다.

 

 칠거지악, 삼천궁녀, 첩, 창녀촌 이런거 남자들의 잘못된 생각 때문에 만들어진거 아니예요? 부끄럽게 생각

 

하세요 선조들의 이런 생각들 이어 받지 마시고 지금은 현대 잖아요 서로 도우며 살자고요.

 

25세 여자 입니다.

 

 군대 다녀오신 남자분들 대단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폐경때 까지 월경(생리)하고, 임신하여 아이낳는

 

고통에 관해서 격려해주는 남자 못봤습니다. 남자 군대가는 걸로 여자는 월경과 임신한다 이런 발언은 아니

 

고요 제가 하는 말은 여자를 그렇게 배려해 주냐는 뜻 입니다.  일부 있겠지만 대부분 군대 갔다 온것으로

 

내세우며 여자가 여름에 덥다고 아이스크림 먹을때 군인은 땡볕에 훈련받고, 재해 생기면 제일먼저 복구로 투입된

 

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전쟁나면 제일먼저 투입 된다고 합니다. 군대 가서 훈련 받는것이 전쟁나면 투입될려고

 

미리 훈련 받는거 아닙니까? 겨울에 눈 오는거 좋아라 할때 군대 에서는 삽질 해도해도 안생기는 길 만드느라 수고

 

하는것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군대에서 하는일이 그거 아닙니까? 저는 고작 2년 몇개월 군대생활 남자가

 

쪼잔 어쩌고 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 군생활 때문에 다니던 학교 휴학하고,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여러가지

 

손해 보는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군경력을 인정해주지 않습니까? 가산점 이건 둘째 문제고요

 

대한민국 사회는 군대 다녀오신 분들을 인정해 줍니다. 하지만 생리휴가도 인정 안해주고 아니꼽게 바라보는

 

시선과 임신은 당연히 해야 하며 그고통은 다들 겪는것 쯤으로 생각 하고, 생리휴가, 출산휴가 그거 쓸려고 하면

 

 아니꼬운 시선과 말투.. 엄청 눈치 줍니다. 그렇게 말하면 군대생활 군대 다녀온 분들 다 똑같이 하는 일인데

 

왜, 우쭐 하십니까? 그리고요 이 복리후생은요, 대기업 아니면 복리후생 잘 되어있는 회사만 있지 아직 대부분의

 

회사는 이런 복리후생 없습니다. 물론 글쓰고 있는 저도 없습니다.

 

제발, 제발 속 좁은 남, 여 되지 맙시다!

 

요즘 부쩍 남, 여 싸움이 많이 생기는것 같은데요 남자는 남자 할일 있고, 여자는 여자 할일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남성우월주의가 아직 잔재 합니다. 이런 부분만 고쳐 진다면 여자들은 불만이 없을것 같습니다.

 

여자분들, 남자가 우월한 부분 인정해주자고요!

 

남자분들, 여자가 우월한 부분을 인정해주자고요!

 

이하는 개념없는 남자분들의 리플에 대한 답변 입니다.   저는 군대에 한 맺힌것 없습니다. 아이 낳다가 죽은 사람도 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분 계신데, 어쩌라고요? 남자 잘났다. 여자 쥐새끼 처럼 실실거리며 살라고 하는 발언 아닙니다.

 

남자분들 중에서 출산휴가가 대한민국에만 있다고 하시는데, 잘못된

 

발언으로 인해 타인에게 혼동을 주지 맙시다! 남자가 귄위적이라는

 

일본이 최초로 시작 했으며 필란드, 스웨덴, 인도네시아 등도 있습니

 

다. 또한 아내가 출산을 하면, 부부가 공동으로 출산휴가 주는 나라

 

도 있습니다. 이렇듯 대한민국은 아직 귄위주의 사상이 많이 있기

 

때문에 여성을 배려하는 복리후생 제도가 많이 없는것 입니다.

 

 나라가 분단 되어 남자분들 어쩔수 없이 군대 가는거 아는데요, 그거 왜 여자한테 뭐라고 하십니까? 남자분들

 

나는 나라를 위해 군대갔다고 하면서 여자가 뭘 할려고 하면 우습게 보시는데요, 나라가 분단된거 여자 잘못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당시 정치했던 분들 남자가 다수 일텐데 그 남자정치가들이 잘못 한거잖아요. 나라가 힘이

 

없었던것 남자 때문이라고 생각 합니다. 여자는 일 못하게 하고 집에서 살림이나 하고 성관계 대상으로

 

밖에 생각 안하고.. 지금 여자가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일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이정도로 발전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문명발달 안된 국가 보세요 여자들이 일을 합니까? 안 합니까?

 

출산 선택으로 하라는분 계시네요 아직 대한민국은 그렇게 개방적이지 않습니다. 말은 선택 맞습니다.

 

하지만 환경은 선택이 아니라는거 아시죠?  여자가 결혼하여 아이 낳는거 혼자 하는일 아닙니다. 선택같

 

은 말 하지 마세요 아직 대한민국에는 선택으로 임신할수 있는 가정은 없습니다. 더욱이 시 부모님과 같

 

이 있다면 필수 입니다. 어머니~ 아이 낳으면 아프고 몸매도 망치는데 입양이나 시험관 아기 해도 되요?

 

이런 가정 없습니다.

 

<아이 낳아라, 맞벌이 해라, 집안일 혼자 다해라 이거 뭐예요? 여자가 로보트 인가요? 이것좀 설명해

  주세요!>

 

군대가셔서 왕따 당하시는 분들 그분 문제 입니다. 그 내무반 문제 입니다. 고참 무서워서 같이 못

 

거들어주는 거였잖아요! 의리? 이게 의리 입니까? 군대 가셔서 자살 하시는거 정신력 문제 입니다.

 

남자라면 한번씩 가시는 군대. 누군 죽어 나오고(의문사 의외의 죽음 을 말 합니다. 어떤분 정말 어쩔

 

수 없이 죽음을 맞으신분 있는데 너무 말을 막한다고 하시는군요. 그정도로 생각 없는 사람 아닙니다)

 

누구는 멀쩡히 나옵니다. 멀쩡히 나오시는분들 이라고 자살생각 안하셨겠습니까? 가족이 있고, 미래가

 

있으니 꾹 참고 잘 견디시는 것이지요. 군대 힘들어서 자살하는거 오죽 힘들어서 그런거 잘 알고 있습니

 

다. 하지만 우리 아버지들은 더한 고통 받으신거 아시죠? 아버지들 요즘 군대는 군대도 아니라고 하시기

 

까지 합니다. 사내들 정신력 강하지도 못하다고 하시고

 

 저의 말 뜻을 이해 못하고 태클 거시는분 계시는데요 사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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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먼가...잘 ...|2006.08.06 22:00
남자가 왜 군대 문제를 들먹이기 시작한지 아십니까??? 언제 대우좀 해달라고햇습니까? 다른나라처럼 군전역자에게 사회제도와 복지제도...각종 해택...언제 법적 투쟁까지 불사하면서 요구하는 남자 잇엇습니까?? (다른나라 군인에 비해 부족하면서도..) 하지만 여성단체와 여성부들...그냥 개인적은 소견이 아니라 인터뷰나 토론장에서도 군대갓다온게 별거냐는 발언을 직접하고...또 법적투쟁을 불사하면서 까지도..그조그마한 제도인 가산점 제도까지 없앳습니다.... 한해에 몇명이 전역하시는지 아십니까? 그중에 가산점제도를 이용해서 실제로 이익을 받은 남자가 얼마나 될까요?? 남성분들은 그냥 갑자기 여성분들에게 군대문제를 이야기한게 아니라..이런 여성단체와 여성부의 행패와 어이없는 태도에 화가나는겁니다....
베플오해 생기...|2006.08.06 20:47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군대 남자의 의무라고 생각하고 잘 다녀올수 있습니다. 여자 약하니까 남자가 지켜야된다는논리 이해는 안되지만 주입식 교육의 무서움으로 그려려니 하고 있습니다. 여성분 임신하는거 고통 잘 압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동생 나오는순간 제가 직접봐서 더 잘압니다. 정말 강하신 우리 어머님 그 순간 제 손이 부서지도록 잡으시는데 어린 나이에 그 고통이 느껴져 같이 눈물흘렸습니다. 하지만 모순 점이 있습니다. 위의 주입식 교육에 대한 의문입니다. 여성은 체력이 약해서 군대에 못갑니다... 하지만 왜 직업군인은 가는거죠? 이 내용의 근거는 여성도 할수있다 라더군요. '여성은 체력이 약해서 군대에 못간다','여성도 할 수 있다.' 둘다 여성의 입에서 나온것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일반사병은 돈을 적게주고 직업군인은 돈을 많이주죠. 그리고 잘 모르시는 분 계실지 모르지만 직업군인 최소한 하사 이상이면 생활에선 적어도 사병보단 편하겠지만 체력적인 면이나 정신적인 면이나 일반사병보다 월등하지 않는한 그 밑의 사병 죽어난다는거 경험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전에 실패한.... 용서가능, 무능력한 용서 불가능. 아시죠.. 여성분께 질문하겠습니다. 위의 논리적 모순만 풀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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