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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실소 같은 달달한 우리이야기

럽실소 |2013.01.20 21:26
조회 594 |추천 1

안녕하세요 ! 짱 저능 올해 18살인여자입니댱

제가 남친이 잇는데요 얘랑 잇엇던 일들을 말해드릴께요 ㅋㅋ

 

사람들이 이거 소설써도 되겟데요 ㅋㅋㅋㅋㅋ

 

남친이름은(최은규라 할께요 (가명)

 

남친이랑 사기기전

제가아마 고1일때 한 여름 ? 수업시간에

달달한 수업낮잠을 자고 잇엇어요

점심먹고 나고 5교시 함 졸리자나요 @.@

 

 

그래서 자고 잇는데

누가 뒤에서 자꼬 꼭꼭 찔르는거예요 샤프나 볼펜 뽀족한부분으로

 

하복인데 자꼬 꼭꼭꼭

제가 뒤를 딱 보니까 뒤애잇는애가 (미래의 남친입니다) ㅋㅋㅋ 딴청을 피우고 잇는거예욬ㅋㅋㅋㅋㅋ

 

 

진심 어이가 없떠서

 

글쓴이) 야

은규) ??

글쓴이)왜자꼬 찔러

은규)내가언제 시발련앜ㅋㅋㅋ

 

그래요 얘는 인맥빽열라많코 일진임...

전 ..... 네..ㅋㅋㅋ

 

저는 쪼른나머지... 앞으로 다시 돌앗지요

수업을 안듣고 또 엎드릴까 하는데 또 찌르는거예요

그래서 전 빡쳐서...

 

글쓴이)아 신발 하지말라고!!!!

 

네.. 수업시간에 당연히 욕을햇으니...

선생님)니네뭐야 !

글쓴이)아 썜 아 최은규가 자꼬볼펜으로 등찔러요!!!

 

선생님은 아무말씀도 안코 종이치자

선생님)최은규 일로나와봐

 

오예오얭ㅇ오예오예오예오옝~~썜마니 혼내세용 !

 

 

5교시 국어 6교시 체육 청소 7교시 과학 오늘은 수요일이라 7교시 까지 ㅋㅋ(전실업계예용..)

5교시 끝나서 체육복가질러 사물함에서 비밀번호 치고 잇는데

또 누가 계속 찌르는거예요

 

말안하고 걍 체육복끄네서 제자리에서 갈아입고 친구랑 (친구는수진이라 할께욬ㅋ)

같이 나갈라하니까

 

은규)야 글쓴이

글쓴이)??

 아 엄마가잇네요.... 톡되면 조켓네요 톡되면 글다 쓸게영ㅎ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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