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에서 하는 전시 '사진관 놀이' 전시라기 보단 체험이라고 해야하나
마크리부 사진전과 스튜디오 촬영하며 노는 Life In Pictures~
일반 15,000원의 입장료를 내면 보고 찍고 즐길수 있다
생각보다 붐비지 않았던 주중의 마크리부 사진전 내부
주말에는.. 아이들이 뛰어다니리라
마크리부 사진은 대체로 좀 실험적인 느낌이었다 (내가 뭘 알아야)
이런 날리는 서체가 너무 좋다!!
티켓을 코인으로 교환해주는데 코인을 주고 찍어볼 수 있는 전문 스튜디오 못지 않은 공간!
블루스크린에서 찍어볼 수 있으니 무엇을 찍을지 미리 고민해보고 가면
시간 노력 허비하지 않고 좋을 듯 싶다
쇼핑몰 배경같은 예쁜 배경도 있고,
옛날 만화가게 같은 풍경도 있고, 어린이가 좋아하는 스폰지밥 세트도 있으니
겨울에 추운 날 야외에서 사진 찍을 생각말고 한 번 들러보는 것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