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터 친구가 강민경 av 찍게 될 것 같다면서 광고에서 난리라고 하더라고요 도대체 얼마나 선정적이기에 광고를 보고 이런말이 나오는지 유튭동영상 까지 찾아봤어요
첫번째 영상 http://youtu.be/J2xZmzwCrRg
오빠~~~로 시작해서 남자한테 "말끔해졌네?"라고 말하고 남자는 강민경의 어깨를 붙잡습니다.
이어 눈을 감고 입술을 내민 강민경의 얼굴이 점점 클로즈업되다가 입맞춤을 연상시키는 효과음과 함께 영상 끝. (좀 느끼한 목소리랑 너무 조용한 주변때문에 좀 야한것 같기도 해요 ;;;)
두번째 영상 http://youtu.be/taaUEE_M-Wc
두번째 영상은 강민경이 남자친구의 수염을 직접 면도해주는 상황을 목소리로만 연기해 상상력을 자극하게 하는데 영상서 헤드폰을 착용하고 눈을 감으라고 한 뒤 강민경이 남자 친구에게 면도를 해 줍니다 (강민경의 호흡이랑 역시 목소리가....)
사람들이 말하는거처럼 가족들하고 보기엔 좀 민망할거같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