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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참천국 에디오피아에 동성서행의 역사를 전파하고 온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서른즈음에 |2013.01.22 13:43
조회 166 |추천 1

한국전쟁 참천국 에디오피아에 동성서행의 역사를 전파하고 온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위의 뉴스는 kbs에서 보도한 한국전쟁당시 참전한 에디오피아 참전용사의 후손들이

한국에 와서 한국어와 여러가지 기술을 배우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에디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한국전에 참전한 국가라고 합니다.

이렇게 한국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에디오피아에 이번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께서

방문하셔서 진리의 말씀을 전해주고 오셨답니다.

우선 아래는 kbs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앵커 멘트>

한국전쟁 당시 아프리카에서는 유일하게 에티오피아가 참전했는데요.

당시 참전 용사의 후손들이 우리나라에 초청돼 한국어와 직업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고아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아프리카에서 유일한 한국전쟁 참전국 에티오피아.

16개 나라 유엔군 중 네 번째로 많은 6천여 명이 참전해 6백 5십여 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하지만 지난 1973년 공산주의 정권이 수립되면서 참전 용사들은 핍박의 대상으로 전락했고 가난은 대물림됐습니다.

이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의 손자와 손녀 60여 명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한국의 문화를 배우고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 교육도 받기 위해서입니다.

<인터뷰> 이니베바 멘다예(참전용사 손녀) : "한국에서 용감하게 싸웠던 할아버지가 자랑스럽고, 한국에 와서 공부하고 새 일자리를 얻을 수 있어서 기뻐요."

자동차와 전기, 전자 등에서 세계적 수준에 오른 우리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이기도 합니다.

<인터뷰> 김채진(전북인력개발원 산학협력처장) : "자기 나라에 가서 산업체에 일할 수 있도록 직업 교육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데..."

할아버지에 이어 60여 년 만에 우리나라를 다시 찾은 참천용사의 후예들이 희망의 싹을 틔워가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고아름입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께서는 아프리카 땅에도 진리의 말씀을 전하시기 위해서 에디오피아에

방문하셔서 에디오피아 기르마 윌데 기오르기스 대통령과의 만남을 가지셨습니다.

6.25전쟁 참전용사셨던 이만희 총회장님께서는 당시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에디오피아 한국전 참전 용사들을 만나 위로금과 선물을 전달하시고 감사의 표를 하셨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 시티홀에서 가진 신천지 공개세미나에는 남아공의 목회자 및 많은

신앙인들이 참여하여 뜨거운 말씀대성회를 가졌습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께서는 아프리카로 가신 까닭은 아프리카는 종교 인종 문제로 인해

내전이 진행되고 있는 나라입니다. 6.25전쟁 참전용사인 이만희 총회장님은 전쟁의 참혹함을

아시고 전쟁을 종식시키고 세계평화 광복을 위해 종교화 인종문제로 인해 내전이

진행되고 있는 나라 에디오피아로 가신 것 입니다.

신천지는 세계 평화 광복을 염원합니다.

종교로 하나되길 원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신천지는 진리로 하나되길 원합니다.  

천국와 영생을 위해 신앙을 하는 성도님들

이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약속을 믿고 지켜야 할 것입니다.

오직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성전 신천지 증거장막 성전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이곳이 성도님게서 찾아가야할 곳 진리의 전당입니다.

신천지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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