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동물사랑방에서
눈팅만하는 27살 직딩 입니다 흐흐 ![]()
그냥 갑자기 막
이유없이!!!
우리집 푸들을 자랑해 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보아요 ![]()
저희집엔 큰푸들 꼬맹이
작은푸들 쪼꼬
꼬맹이 아빠와 믹스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천방지축 지랄견 크리미(먹는크리미 아닙니다^^^^^^)
이렇게 세마리가 돼지 언니들하고 살고있어요 ![]()
자그럼 소개 시-------------작!!
처음 모셔왔을때 정말 눈에 넣어도 안아플것 같이 블링 블링하던 우리 맹이ㅠㅠ!!
(실제로 넣으면 무지 아프겠지만
)
잠자는 모습이 천사같아보였어요...
But!!!!
집에온지 한시간도 채 안되서 성질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ㅜㅜ
(이렇게 손물어뜯는걸 참 좋아했어요 잔망스럽게 ^^^^ 내손이 아프던가 말던가..맹인 그저 좋음)
원래 동물들은 자기집을주고 사람과 같이 자는게 아니라는걸(같이 이불속에서 자면 서열을 분명하게 하는데 도움이 전혀 안된다고 합니다 ㅜ) 몰랐던 저는 물고 빨고 맛보고(?) 하면서 저와 한이불을 덮고 살도록 했습니다 .. 그덕에 지금은 자기가 왕이고.. 제 침대위에서 이불덮고 사람코스프레 하면서 살아가는
건방진 강아지가 되었습니다...
인증샷 투! 척!
아이고 할아버지 어디 불편하신가봐요..??
"애미야 밥차려와라 나는 고기밥이 좋으니라" 포스를 보이시는 맹이님.
항상 저렇게 아파보이는건 아니랍니다 잘때만 저래요 ![]()
이렇게 스륵스륵 주무시기도 합니다
잠자는 사진이 많아서 잠만 잘것 같아 보이신다면 !
발랄한 사진도
투
척
(해보고 싶었음
)
아직 덜 자랐을때 소년 푸들 맹이씨(이때가1살쯤?? 아마한 5Kg???)
지금은....
8.1kg 을 자랑하는 대장할배 입니다
(집에서 기본미용후 인증샷 이에요 히히)
참고로 저인형 무지큰인형 이에요 ㅋㅋㅋㅋㅋ
이건 아직 어릴때 꼬까옷 입고 씐나게 나들이 나오신 맹이님
엄마가 바다에서 잡아온 꼬마게님과 사투중이신 맹이님
완전 개간지 상남자 시절의 꽃개님 맹이씨
더 투척 하고 싶은 사진도 많지만
너무 길면 눈아프니까 ?
빠이 ![]()
반응 좋으면 쪼꼬랑 크리미(다시한번 말하지만 먹는 크리미 아님) 사진도 투척 할께요 ![]()
이건 맛보기!
그럼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