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머리 기르면서 해 보고 싶은 머리 스타일 다 해 보는 것 같은 설리
최근엔 복실복실 돋는 자잘한 컬링 헤어로 변신했음
몽실이 같이 부들부들 귀여워 보여ㅠㅠ!
쓰다듬어 주고 싶어 쓰담쓰담
예능 같은 데 나오는 거 보면 애교도 맞고 곰살맞아서 더 정이 가는 설쁘~
이 스타일 보니까 진짜 자다 일어나서 막 뻗친 스타일도 보고싶음
완전 귀여울 듯!!!
머리 자르더니 더 애기 돋는 요즘 설리~_~
내 동생하면 너무 좋겠다ㅠㅠ 나보다 소득 많지만 귀여운 내 동생ㅋㅋ큐ㅠㅠㅠㅠ
어쩌면 이렇게 예쁜지
어머니한테 태교 비법을 다 전수받고 싶을 지경
출처는 모두 사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