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 핫도그 사건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가 솔로로서 첫무대를 꾸미는 뮤직뱅크에서
마이크 대신 핫도그를 들고 노래를 불러 관객들과 팬들을 패닉상태로 만들었다.
타이틀 곡 '60초'를 부르는 3분 34초동안
오로지 음향감독만이 성규의 열창을 들을 수 있었다.
성규 핫도그 사건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가 솔로로서 첫무대를 꾸미는 뮤직뱅크에서
마이크 대신 핫도그를 들고 노래를 불러 관객들과 팬들을 패닉상태로 만들었다.
타이틀 곡 '60초'를 부르는 3분 34초동안
오로지 음향감독만이 성규의 열창을 들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