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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은 성규✖✖✖

제프삼촌팬 |2013.01.22 23:39
조회 175,131 |추천 600

 

 

성규 핫도그 사건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가 솔로로서 첫무대를 꾸미는 뮤직뱅크에서

마이크 대신 핫도그를 들고 노래를 불러 관객들과 팬들을 패닉상태로 만들었다.

 

타이틀 곡 '60초'를 부르는 3분 34초동안

오로지 음향감독만이 성규의 열창을 들을 수 있었다.

추천수600
반대수39
베플|2013.01.22 23:55
핫도그 마싯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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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g|2013.01.23 01:53
슈퍼스타K의 우승자 로이킴이 승전을 좌우하는무대에서 어묵바를 들고 노래를 하여서 팬들에게 충격을 감싸안았다. 이문세의 휘파람을 부르는 2분20초동안오로지 앞에앉은객분들과 음향감독만이 로이킴의 열창을 들을 수 있었다.-----------------------------------------------------------------------------------허럴ㅋㅋㅋㅋㅋ베플이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에 올라오는것도 패러디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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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무한|2013.01.23 11:48
드뎌 나왔다 성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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