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kg 에서 무려 52kg 을 감량한...
체중 반토막녀다. 권미진 ㅋ
뚱뚱한 여자보다 마른여자가 예뻐보이는 이유는
서양식 여자가 미의 기준이라서가 아니야.
서양인들 뚱뚱한 사람은 얼마나 뚱뚱한데...
살이찌면
이목구비가 살에 파묻혀서
비슷한 뚱뚱한 사람들끼리는 비슷하게 보여.
거기다 맞는 옷이 없다는건....자기를 보여줄 기회가 없다는거
어떤 느낌인지 난 알지ㅎㅎ
한때 이태원 큰옷집만 찾아댕겼으니까
진짜 진심으로 살을 빼라.
비만이 만성질환의 첫발임을 모르는 사람 없다.
남자도 감당하기 꽤 버거운 체중을 여자가 103키로면
얼마나 자기 원망에 포기에 부모탓 유전자탓 환경탓 변명과 핑계 많이 했겠냐
그래도 결국 해내는거 봐라
이건 예뻐지고 안예뻐지고 그 이전에 인간승리에 대한 존경부터 나오는거야 -_-
살빼고, 예쁜옷 많이 입고 예쁜 눈코입 좀 세상에 보여줘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