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어디에 말하고싶은데 말할데도 없어서 여기다씀.그리고 나 말조카 조리있게 못하니까 읽을사람은 잘 읽어야됨.
뉴빵에올리고싶지만 걔가 뉴빵해서
난 고2고 작년에있었던 일인데학기가 시작되고 친해진애가 있었는데 우리학교는 고등학교들어오기 전에 적응시킨다고 애들 모아서 합숙시켰음.여기서 진짜 겁나 친해진 애였는데 얘를 피오나라고 하고 얘말고 친해진 친구 한명 더 있었는데 얘를 세인트라고 하겠음.얘네 둘을 처음 만났을때 얘네 성격이 진짜 조카 개쎘음. 그런데 난 이때까지만 해도 내 주장하나 확실히 못펴는 찌질이였기때문에 친구에 막 휘둘려다니는거 암? 암튼그랬음. 그래서 그 기센애들 사이에서 휘둘려다니면서 어떻게어떻게 지냈는데 학교와서 우리반에서 적응이 좀 힘들었음. 세인트는 다른반이었고 피오나랑 나랑 같은반이었는데 둘만 놀았음. 그래서 인간관계가 조카 좁았지 학기초부터. 그래서 나랑 피오나랑 우리반애들이랑 안놀고 다른반애들이랑 그룹만들어서 놀았음.
피오나가 어떤성격이었냐면, 지딴에는 자기게 되게 쿨하고 개념있고 드립도 잘치고 재밌는애인줄 알음. 그리고 애기같은 애들 조카 싫어했음. 왜 남자애들한테 애교부리면서 나이거 못하겠어ㅠㅠ해주면안돼? 이런여자애들 조카싫어하고 가식쩌는애들도 싫어함. 근데 지는 가식쩔고 이미지관리 조카 중요하게 여김.학기초에 우리반에 조카 개병신같은 애 한명 있었는데 얘가 우리반 수업분위기를 다 흐려놓는거. 이상한 질문 던져서 선생님이 그거에 대답하느라 맨날 이십분씩 수업시간 까먹고 그런애였음. 그래서 얘가 남자애들한테 조카 욕처먹고 좀 많이 놀림당했는데 내가 얘랑 4주 연속으로 짝이었음.그래서 내가 이 조카개병신같은애가 병신같은 질문 던질때마다 제지하고 씨끄러울때마다 조용히하라고 그러면서 애들 사이에서 인지도라그러나 존재감이 좀 있어짐.그런데 피오나는 낮조카 가리는 성격이어서 남자애들이랑 많이 안친했는데 내가 부러웠나봄.그래서 나보고 남자애들이랑 좀 친하게 지내게 해달라는 부탁을 함. 내가 알앗다고 했음.그 개병신같은 남자애랑 2주 짝하고 자리를 바꾸러 제비뽑기 하는데 나는 반에서 좀 인기있는 남자애들사이에 둘러싸인 자리 뽑았곸ㅋㅋㅋㅋㅋ피오나가 이 개병신같은 애랑 짝이 됨. 그래서 내가 피오나랑 남자애들이랑 친하게지내게 해주겠다는 약속 했으니까 피오나가 뽑은 자리표 바꿔줌. 내가 미친년임.그래서 나는 또 이개병신같은 애랑 짝하게 됨. 그런데 반애들이 나 너무 불쌍하다고 자리 새로 뽑자고 얘랑 어떻게 4주 짝또하냐면서 동정표가 막 나왔음. 그래서 자리뽑기 새로함ㅋㅋㅋㅋㅋㅋㅋ난 이런의도가 아니었는데 피오나가 이거때문에 나한테 좀 서운해했던거 같음. 암튼 학기초에 이런일이 있었음.
아 그리고 또 4월달에 나랑 같이노는 애 한명 생일이 있었는데 다들 처음 친해지고 맞는 생일파티라 다들 조카 들떠있었음. 그래서 서프라이즈 파티 해주려고 막 계획 다짜고 대기타고 있었는데 갑자기 피오나가 이러는거임. 일년전이지만 생생히 기억함. 피오나가 괜히 "야 남자애들 중에 라이터가지고 있는 애 있을거 같지 않냐, 우리 그거 촛불 대용으로 쓰자. 남자애들한테 물어볼래? 이랬음. 이 말이 좀 이상했지만 나는 내주장하나 못펴는 찌질이었기때문에 괜히 신나는척 하면서 남자애들한테 갔음.남자애들한테 가서 야 니네 혹시 라이터 있냐 물어보니까 당연히 남자애들은 왜니 담배피겤ㅋㅋ이러면서 드립치고 그랬음 근데 내가 여기서 아니아니 친구생일파티하는데 초가 없어서 그런다곸ㅋㅋㅋㅋ막 이랬음 그 어린마음엨ㅋㅋㅋㅋ 근데 피오나랑 세인트가 내 옆에서 서서 내 옆구리를 막 꼬집는거임. 그때는 왜그랬는지 몰랐는데 뒤에서 생일파티 주인공이 다 듣고있었던거.그래서 걔네는 말하지 말라고 꼬집은거였는데 나는 눈치도 조카 없어서 걍 나댄거짘ㅋㅋㅋ그리고 개네는 내욕을 조카 내앞에서 신발신발하면서 기숙사로 갔음. 그런데 나는 그게 장난인줄 알았던거얔ㅋㅋ아오이병신년그때 생일파티 계획이 내가 생일파티 주인공을 잡고 시간을 끈다음에 저녁을 먹고 기숙사로 오면 세인트랑 피오나가 먼저 가서 준비하고 있다가 짠 하는 거였음. 그래서 나는 걔네가 시킨거 충실히 다 하고 기숙사로 갔는데 세인트랑 피오나가 기숙사 로비에서 라면을 처먹고 있었음.조카 어이가 없길래 야 이거 뭐냐고 안하냐고 그랬는데 개네 분위기가 좀 이상한거임. 내말 좀 씹고 좀 쌩까자는 분위기였음. 그래서 나도 기분이 나빠져서 아그럼 됬다고 내가 준비한 생일선물 주인공한테 먼저 주고 나왔음.그뒤로부터 세인트랑 피오나가 나를 조카 깐거짘ㅋㅋㅋ시발나랑 피오나랑 같은반이었고 반에 딱히 다른 여자애들 친구가 없었음. 그래서 얘랑만 다녔음.그런데 그 뒤로 얘가 날 계속 피하고 말도 안걸고 걍 개무시를 함. 지도 나 아니면 친구 없을텐데 암튼 나랑 쌩까고 지냄. 말 걸어도 단답하고 그냥 쌩까잔 식이었음. 어떨때는 하루종일 말도 안하고 쌩까고 지냈음. 왜 친구면 하루에 말 하긴 하잖냐얘가 일방적으로 관계를 딱 끊어버리고 세인트랑 놀고 붙어 먹으면서 나 대용으로 쓸 친구를 옆반에서 찾음. 그리고 걔네끼리 계속 붙어먹는거야 내성격이상하다고 조카 까면서.뒤에선 얘네가 이러고 다녔고 피오나는 내 앞에서는 알듯말듯 애매한 사이로 지냈는데 어느날은 말 한마디도 안하고 개무시하다가 어느날은 와서 막 나한테 수다떨고 그럼 병신같은 나는 그거 다 받아주고 맞장구쳐주고 그랬음.근데 내상황에서는 얘랑 옆반애들밖에 관계가 없었는데 그게 없어지니까 조카 왕따가 됬짘ㅋㅋㅋㅋ말한마디도 못하고. 그리고 다른 애들한테는 얘가 물밑작업 다 깔아놔서 놀아주는애도 없었음.그리고 피오나는 계속 내 뒷담을 다른애들이랑 세인트랑 까면서 나를 조카 개쓰레기같은 년으로 몰고갔음. 근데 나는 이걸 몰랐고 가끔씩 피오나와서 얘기할때 주는 달콤함으로 버티면서 개찐찌같이 지냈음.애네가 어떤 욕을 했냐면 그 라이터사건 가지고 나를 별 이상한 이유에 끼워맞추면서글쓴이가 남자애들한테 그런얘기하면서 조카 꼬리쳤다그러고 관심받으려고 별짓을 다한다그러고 욕함ㅋㅋㅋㅋㅋ그리고 또 어떤일이 있었냐면 웬일로 피오나가 나한테 좀 잘해주는 일이 있었음.얘가 수업이 끝나고 지랑 같이 영화보자고 했음. 기숙사에서그래서 나는 컴이랑 먹을거 챙겨들고 빈 기숙사 방가서 영화볼 준비 하고있었느데피오나가 선배한테 받은 빼빼로 있었거든? 그걸 지 다이어트한다고 애들한테 뿌리고온다는거임.그래서 나 기다렸음. 한 30분 기다린거같음. 내가 참다참다 못해서 애들 방 뒤지면서 찾으러다님.나그때 쫌 빡쳤음. 지가 보자고 해놓고 사람 기다리게 하고.그래서 내가 어떤 방문 여니까 여자애들이 다 모여서 좀 심각한얘기 하고있었던거 같음.피오나가 서서 문을 등지고 조카 뭔얘기를 열심히 하고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개빡쳐서야니 여기서 뭐하냐 빨리온대매ㅡㅡ이러니까 피오나가 "아알았음 금방감." 이래서 내가 "아 빨리오라고" 하고 방문을 닫았음. 근데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가 그 방에 있었던 세인트가 "아 재 또왜저래" 이랬다곸ㅋㅋㅋ시발년아 내가 뭐 뭐어쨌다고 시발
암튼 이래서 난 한달? 동안 왕따됨ㅋ하...ㅋ친구가 없으니까 어떻게든 살아야되잖음 학교나갈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애들 저애들이랑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음. 근데 피오나랑 세인트는 이걸가지고 이년은 친구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붙어먹는 년이라고 내뒤에서 또 뒷담깠음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년들이때 진짜 내인생에서 조카제일힘들었던거 같음. 일주일 내내 밤에 이불쓰고 울었던 적도 있고 기숙사에 오면 복도에서 애들 떠들고 노는 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서 귀마개하고 울었음.또 새벽에 혜민스님 트위터보면서 또 울었음. 그때 썼던 공책 보면 마음 진정되는 명언하고 격언하고 내가 그거 몇장씩 꼬박꼬박 쓰면서 마인드컨트롤하면서 또 울고 그랬음. 걍 맨날 조카 쳐울었음. 시발ㅠㅠ룸메가 있긴 했는데 오덕년이라서 별 도움은 안됬음.내가 생각하기에 난 잘못한것도 없는데 너무 힘드니까 진짜 걔네가 너무 밉고 속상한거임.기숙사니까 정신적으로 너무 외롭고 기댈 사람도 없고, 처음들어오는 고등학굔데 다 어렵고 힘들고 그래서 담임선생님이랑도 얘기하면서 울고 다른 애들이랑 얘기하면서 울고 그랬음. 우리학교는 주말에 집 보내주는데 일요일 저녁에 학교에 너무 가기 싫어서 아빠차 타고 학교가는 도중에도 울고 그랬음.내가 그 뒤로 좀 훈훈한 캠프잇잖슴 서로 만나서 조짜고 놀고 얘기하고 그런 캠프. 그런캠프 많이 다니면서 치유가 많이 된거 같음. 내가 최근에 갔다온 캠프 있는데 이 캠프 밤에 이얘기를 처음으로 꺼냈음. 그래서 막 말하면서 울었음. 다 괜찮아지고 아무렇지도 않을거같았는데 눈물이 막 나오더라. 일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나옴 시발.암튼 그렇게 일학기 보내고 이학기되니까 나 새로 친구들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세인트랑 피오나랑 둘이 계속 애들 뒷담까고 다니니까 애들이 얘네 점점 싫어하게 됨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애들 다 뒷담까니까 아 얘네는 내뒷담도 깠겠지 이러면서 안놀아주더라. 진짜 얘네보면서 사람은 뿌린대로 거둔다는걸 알았음.그래서 친구도 생기고 남친도 생기고 (헿ㅎㅎㅎ지금은 깨짐) 그러니까 얘네 나한테 친한척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것도 몰라요 이러면서 나한테 말걸고 나랑 다니는 애들이 지금 한9명정도 있는데 얘네들 세인트 피오나 조카 다싫어함. 그리고 또 2학기 들어서 생긴 일인데 그 생일파티 주인공있지 걔를 생파라고 부르겠음.생파가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둘이 어찌어찌해서 사귀게 됨. 근데 생파는 이거 애들한테 말 안했음. 애들이 둘이 행쇼하는 분위기길래 니네 사귀냐고 계속 물어봤는데도 아니라고 그래서 진짜 아닌줄 암. 근데 2학기 소풍가서 생긴 일인데 우리학교 조카 후리에서 점심시간3 시간 줌. 그래서 난 친구들이랑 건대 맛의거리 돌아다니면서 점심먹고 그랬는데 생파가 남치니랑 데이트하다가 세인트피오나랑 마주친거임ㅋㅋㅋㅋ원래 생파가 세인트 피오나랑 같이 놀던 패거리였음.그리고 점심먹으러가면서 생파가 얘네들한테 말 안하고 쏙 빠져서 놀러간거였음. 그런데 생파가 애네 보자마자 뒤로 돌아서 도망침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병시나그래서 세인트 피오나는 이거가지고 또 조카게 깜 배신이니 뭐니. 그런데 세인트피오나가 좀 뚱뚱함. 그래서 평소에 남친을 매우 가지고싶어하고 열폭이 쩔음. 사실 생파도 좀 뚱뚱했는데 조카 이쁨. 그런데 세인트피오나가 평소에 생파를 지네랑 동급으로 생각햇나봨ㅋㅋㅋㅋ막 자부심쩔음.그래서 얼마 전까지만해도 조카 친하게 잘 놀던 생파를 조카깜 어휴미친년들어떻게 자신들한테 말도안하고 남친사귈수 있냐그러고 조카배신이다이러면서 그리고 별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로 끼워맞춰서 다 들리는데서 조카 깜. 인신공격 쩔음.그날 생파 울뻔했음. 그리고 우리패거리로 넘어옴. 절대로 다시 친해지고 싶지 않다고 했음.그리고 이일로 내친구들이랑 나 세인트피오나한테 있는 정마져 다떨어짐 애들 모여서 얘네 둘 조카 까고 그랬음.그리고 표면상으로 어찌어찌 잘 지내다가 꽤최근에 나랑 피오나랑 둘이서 닭갈비 먹으러감.사실 피오나 조카싫어하는데 걍 표면상으로 대꾸해주고 같이 드립치면서 놀아줌.얘는 또 지랑 나랑 조카 친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난 얘 조카싫음.암튼 닭갈비먹으러 갔는데 얘가 갑자기 자기 친구 세인트밖에 없다고 그러는거임사실이라서 내가 뭔말을 못하고 걍 있으니까 자기 친구 없다고, 우리학년 여자애들이 자기 다 싫어한다고 그러면서 나한테 그러는거임. 그리고 또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세인트 뒷담을 깜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친하게 지내는 세인트 뒷담을 깜. 뭐 같이 놀면 조카 재미 없다고 하고 애같다고 다챙겨줘야 된다고 욕을 함.ㅋㅋㅋㅋㅋㅋ그리고 또 피오나 남자애들이랑 별로 안친하고 세인트가 그나마 좀 친한데세인트가 남자애들이랑 얘기하고 있으면 지는 개취급도 안한다고 그러면서 서운해함.남자애들이 자기보다 우선순위가 높다는 거지 세인트한테는 그래서 남자애들이랑 말하고있는 세인트한테 가서 야나랑 놀아 그러면 세인트가 조카 대충대꾸하고 남자애들이랑 계속 놀고 지는 신경도 안써준다는거ㅋㅋㅋㅋㅋㅋ한창 세인트욕을 하다가 이제 자기 졸업하면 누구랑 여행가냐고 하면서 계속 푸념을 했음.그래서 내가 이얘기 빨리 끝내려고 나랑 가자고 그랬음ㅋㅋㅋㅋ개뿔 니년이랑가나봐라그리고 내 다른친구얘기가 나왔는데 걔 조카싫다고 내앞에서 돌직구를 던지는거임ㅋㅋㅋㅋㅋㅋ나랑 그친구랑 친한거 조카 잘알면서 내앞에서 대놓고 뒷담을 까더라막 내친구 조카못생겼는데 남친있다고 또 욕을욕을 하길래그냥 들어줬음.근데 내친구가 피오나보다이쁨ㅋㅋㅋㅋㅋㅋ공부도잘함 뻐큐머겅이년아ㅗ막 에피소드보면 좀 약한거같은데 겪어보면 아님.피오나는 걍 막말이랑 뒷담이 쩔고 세인트는 무개념짓이 쩔음.둘다 지네 살빼면 이쁜줄알고 남자애들한테 인기도 많아질줄 알고 지들인 가식쩔고 이미지관리하는애들 조카싫어하면서 지네가 가식쩔고 개념 더없음.그리고 남자애들한테 비춰지는 자기 이미지 조카 중요하게 생각해서 진짜 남자랑 얘기하면 말투랑 표정이 달라짐ㅋㅋㅋㅋ미친그리고 여자애들도 막 가려서 까는데 남자애들이랑 다 친하고 잘 지내는 여자애들은 안깜. 왜냐면 걔네 깠다가 그 여자애들이 남자애들한테 말하면 지네 이미지나빠질까봨ㅋㅋㅋㅋ니넨 그지랄해도 남친안생긴다 병신들아
그래서 내가 얘네들 덕분에 내 가치관 형성에 도움됨.뒷담은 까지 말자 성기된다. 왕따시키지말자 그거 진짜 나쁜거다. 이거.그리고 얘네들 때문에 솔직하고 순한 애들 좋아하고 나 자신부터 모든 인간관계에 솔직하고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관계를 맺으려고 하려고 노력함. 물론 세인트피오나는 예외. 진짜 사람은 뿌린대로 거두는듯.피오나세인트가 나 왕따시키고 뒷담까다가 이젠 지네들이 왕따당하는 후기임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