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17살 흔흔흖늫늫늫ㅎ녀에요
다름이아니라 저랑제일친한 친구가있어요 저는걔랑맨날 시내도같이가고 학교에서도 맨날붙어다니고 그러는데 걔가 용돈을 못받아서 놀려해도 돈이없다고해서 제가 시내가서 디스코팡팡 탈때도 빌려주고 (디스코팡팡 한번에 4000원) 버스비도 빌려주고 뭐 그런식으로 놀때마다 빌려줬는데 제가 용돈을 원래 모아서 천천히쓰는데 몇달동안 돈을펑펑쓰니까 엄마가 용돈기입장을 쓰라고하는거에요
용돈기입장을 쓰다보니 걔한테 빌려준돈이 5만원이 넘는거에요 (몇달동안) 그리고 걔가 몇달전에 야간택배를하고 그돈으로 저한테 13000원 정도써서 그냥 걔가 저한테빌려간돈이 3만원이라쓰고 엄마한테보여주니까 엄마가 3만원을 받아올때까지 용돈을 안주겠다고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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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학교에 가는길에 용돈기입장 얘기를하니까 갑자기 정색을하면서 "빨리 줄께" 이러는거에요 어이가없어서 알겟다고하고 넘겼는데 그게 10월인가 11월이였을꺼에요 근데 아직까지 못받앗어요![]()
달라고달라고해도 안주고 돈이없다고 야간택배해서준다고 그런식으로 하는거에요 근데 몇일전에 집을나왔다는거에요 집나왔으니까 야간택배를한다고 하고선준다고 그런식으로 말을하고 야간택배하고 바로다음날 돈달라하니까 자기가 가출을해서 필요한거삿다고 다음에준다고 그런식으로 말을한거에요 그래서 13일에 연락을하니까 18일에 돈을준데요 근데 다시 18일에 연락하니까 강원도라고 하네요ㅋㅋㅋㅋ 강원도에서 야간하고 22일에 친구통장으로 입금해준다해서 기다렸죠 그런데 입금들어온게 하나도 없는거에요ㅋㅋㅋㅋ 그래서 전화를하니까 5번? 그정도 안받다가 갑자기 다른여자애가받아서 통화를하니까 통화내용이 (빨강이저에요)
"여보세요 ㄱㄹ아?"
"아닌데 폰주웠어"
"아 어디서주우셨는데요"
"강원도"
"아네"
이런식으로 통화를했는데 목소리가 걔랑같이가출한애가 있거든요? 걔가 목소리깔고 내는 목소리였어요ㅋㅋㅋ 그래서문자로 그냥 돈빨리달라고 니네짜고그러는거 안다고 달라고 문자를보냈는데 다씹고 오늘까지입금을 안해줘서 판에쓴거에요~ 걔네들이 판을 많이보거든요 다들 돈관계는 깨끗히 하세용~ 카톡내용 보여드릴께요
사진중에 다른학교 얘는요 제가 정말급해서 쟤한테 입금을해달라했는데 다른애한테 빌리라고 자기가 꼭 계좌로 붙혀준다해서 믿고 빌렸는데 그친구한테도 돈못주고있네요![]()
제친구가 쟤랑 같이 가출한애가 자기한테 옷을빌려갔다는데 안준다네요![]()
돈빌려간애가 애들한테 이상한말을 하고다녔다고하네요 ㅋㅋㅋㅋ 진짜어이가없어서..
제가 디스코팡팡탈때 돈빌려줬는데 그돈빌려준걸 자기는 디스코팡팡타기싫었는데 계속 타자고그래서 어쩔수없이 빌렸다고 그런식으로 말했다는데 솔직히 빌리기싫었으면 그다음부턴 저랑 시내안가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 근데 저랑 시내엄청 자주갔어요 그리고 제가 억지로 다른애들한테 돈빌리라고 시켯다고 그런식으로 말하고 다녔다는데 걔성격이 절때 제가시킨다고 그대로하는 성격이 절때아니거든요?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