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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장 미시아줌마가 술을사달라고합니다.

군봐리정신 |2008.08.18 00:06
조회 2,931 |추천 0

이건 무슨뜻인가요.

 

중형 할인마트에서 일하고 있고 현재 주임겸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남자입니다.

 

군대 막 제대하고 짐 24살이구요.

 

여자경험은 군대가기전에 친구들이 총각딱제떼준다고 암마에가서 한게 첨입니다.

 

근데 풀무원 코너에 있는 30대 초반의 아줌마가 일과 끝나고 어제

 

술을 사달라고 했습니다.

 

나이는 30대인데 보기에는 아가씨 같구요.

 

그래서 제가 무서워서 술 못마신다고 했거든요.

 

혹시 그 아줌마 저에게 흑심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직장동료로써 친하게 지내자는 화합도모의 뜻 ? 뭐 이런걸까요.

 

제가 이런쪽으로 잘 몰라서.

 

저랑 같은코너가 아닌 평소에 인사도 잘 안하는 아줌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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