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슨뜻인가요.
중형 할인마트에서 일하고 있고 현재 주임겸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남자입니다.
군대 막 제대하고 짐 24살이구요.
여자경험은 군대가기전에 친구들이 총각딱제떼준다고 암마에가서 한게 첨입니다.
근데 풀무원 코너에 있는 30대 초반의 아줌마가 일과 끝나고 어제
술을 사달라고 했습니다.
나이는 30대인데 보기에는 아가씨 같구요.
그래서 제가 무서워서 술 못마신다고 했거든요.
혹시 그 아줌마 저에게 흑심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직장동료로써 친하게 지내자는 화합도모의 뜻 ? 뭐 이런걸까요.
제가 이런쪽으로 잘 몰라서.
저랑 같은코너가 아닌 평소에 인사도 잘 안하는 아줌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