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나는솔직히 그냥 내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건가싶어서
글을 올려본거뿐이고 몇명 댓글단 오빠,언니들중에 솔직히
아 이거구나. 그렇구나 라고 싶은게 몇몇개 있었어..
솔직히 100일이벤트는 판들보면 자작이니 머니..해서
믿을수있게 사진올린거고..막 "관계했다"머니라는 소리도
나와서 그렇지만.나는 100일당시 월경중이였고.
전혀 할 상황이 아니였음으로 하지않았음.
..저에 글에 전혀 연관없는 글이 올라오는건 저도 반갑지않음..
그래도 이렇게 많은 관심 가져주니 참고마움.. 사진은 지우겠음..
솔직히 나도 여자고 아직 어리다면 어린대 남자가아깝다.사진은왜올리냐
하는식의 댓글보면 나도왠지모르게 상처받음.
그리고 남자친구와는^^만나기로했습니다. 제가 계산을해보니 폰비내고
주말에도일하면 충분히 제가 탈 택시비와 밥값정도는 나오더라고요 .
아무튼 많은관심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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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솔직히 여자고..ㅋ;;
여자들끼리만에 올렸는대 언니들이..
내글을 잘이해를못하는건지 먼지..
그냥..바로복사해서와서..내가대충
"언니"호칭들은 오빠로 바꿀테니까..
반말은 편해서 쓰는거야..이해해줘..ㅠㅠ미안해
..몇몇ㅂ못곤치는 "언니"들은 걍 패스해줘...
오빠들 물어보고싶은게있어 ㅎㅎ..
나는 솔직히말해서 올해18살이고 학교는안다니거든?..
근대 나름대로 검정고시준비하면서 서빙알바도다니고있어.
그리고지금 장거리연애중인 100일약간넘은 남자친구가있는대.
그남자친구랑나랑7살차이야..ㅎ
뭐 원조녜머녜라는소리도들어봤는대 난솔직히 지금 남자친구가
날위해 울어주고 내생각해주고 그러는게 정말좋고 이게
연인사이구나하는걸 이오빠때메 느꼇어.
근대 난솔직히 남자혼자 돈쓰는걸 진짜아니라 생각해
"더치페이"그게 확실히남아있거든 그렇다고 꼭
넌이거먹엇고 난이것먹엇으니 확실히 반반해 이게아니라
돈더많은사람이 더쓰고 적은사람이적게쓰고 그냥
돈 있는거합쳐서 남친한테주고 남친이 계산하고 관리하는 식이야.
남친도지금 아직 공익근무중이라 돈은 확실히많지는않거든..
통금이 6시인나때메 매일 먼곳 혼자올라와주고 혼자서 숙박소에서자고
헤어질때는 진짜 군대가는남자보내는거마냥 보내기싫고 발도잘 안떨어져.
(본론)
근대 2월1일날 내생일이거든? 그래서 남친이 한달전부터
너보러 휴가 30 31 2/1일 냈으니까 보러갈게.이얘기를 매일했어.
난그래서 어짜피한달에 한두번 올라오는 거고 나는 보고싶으니까
좋아햇지 ㅎㅎ근대 내가 요번에 휴대폰비랑 집전화비에 사고를친거야;;
휴대폰은 32만원나오고..집전화는10만원이상나왔거든?..
일당5만원받는 알바로 값기엔 무리가있어서 (좀자주쉬거든..아파서;)
남친한테까지20만원빌린상태야..그게너무미안해서
생일 내생일날안챙겨줘도도니까 휴가땐쉬고 다음주에 쉬는날에 보자했어.
근대남친이 처음에는 너때메 휴가낸거라고. 괜찮다고 한번쯤은
내가 너한테쓰고싶다고 이러는거야..솔직히 ;;
내가이상한건지 모르겠는대 남자혼자 돈쓰게하는게 너무미안해;
이런거 남자들한테말하면 "멋있다"뭐라고 친구들이그러는대.
그냥 몸에벴나봐 성격이남자같아서인지 주변에 남자친구들이많거든.
친구들끼리도 니가 밥값내면 내가 피방비낸다 이런식이였고.
난 솔직히나도오면좋은대 난 집전화비내가내고 휴대폰비까지내버리면
남는게 하나도없어 택시비도안나와..버스비는 나오겠다..1000~2000원;
처음엔 이래저래싸우다가 결국 큰소리나고 저녁다되서야 화해했어.
이게방금전에 있던일이거든.
난 솔직히 남자혼자 돈부담하는게 너무 미안하고 참을수가없어서.
다음에보자한건대 솔직히 생일 안챙겨도상관없거든나는..
내가 너무 과민반응인건지..모르겠는대
오빠들 내가 너무과민반응한건가?;;
요번한번만 오빠믿고 그냥 맨몸으로나가는게 맞는건가..
오빠들 비난 비속어..이런거말고
비판,충고 이런거해줬음좋겠어..
자작이라생각하면어쩔수없는대..
그냥오빠들의 생각을한번들어보고싶어서올렸어
가기그냥 좀 그래서..
남친이랑내사진올리고갈게
그리고 글이조금 긴편이라 요약 바라는분들 있는대요약해드리겠음.
요약: 글쓴이의생일이2월1일이라 장거리연애및 공익근무중인 남자친구가
30,31 2/1일 휴가내고 글쓴이를 찾아온다했지만 글쓴이는 수리비등 휴대폰비가
감당할수없을조차 많이나와 글쓴이의 남자친구에게 신세를지게되 보는날을 미루자함.
근대 그것이 글쓴이가 너무 민감한건지 생각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