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픽사의 작품을 보러 영화관을 찾게 되는 이유 중 하나는
픽사가 자랑하는 최고의 상상력을 뽑을 수 있는데요.
감성을 자극하는 감동과 상상력,
그 상상의 세계를 스크린으로 담아내는 기술이야 말로 픽사의 큰 장점이죠!
그렇다면..
픽사 최고의 상상력이 가미된
픽사 최고의 애니메이션들을 살펴볼까요?!
U P(업)
평생 모험을 꿈꾸며 살아온 노인 '칼'과 어릴 적 자신을 쏙 빼닮은 소년 러셀의
우정을 담은 UP업 입니다.
아내와 함께 모험을 꿈꾸어왔던 칼 프레드릭,
현실에 부딪혀 꿈꿔왔던 모험을 포기해야했던 칼은
사랑하는 아내을 잃고 홀로 '모험'을 떠나게되는데요,
풍선을 매달아 집을 띄워 여행을 간다는 설정이 굉장히 재미있었죠!ㅎㅎ
집을 밧줄로 매달아 끌고 가며 여행을 하는 칼,
(알록달록한 풍선들과 함께 날아다니는 집이 참 예뻤어요~ ㅎㅎ)
상상했던 것들을 실현하는 용기를 보여준 칼프레드릭의 모험이
감동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월-E
환상적인 그래픽과 놀라운 상상력이 더해진 작품이죠,
이미 국내 개봉 전 부터 엄청난 호평과 기대를 자랑한 작품인데요,
,
인간들이 버리고 떠난 지구에 혼자 남은
가슴 따뜻한 로봇 월-E
사람보다 더 사람같았던 월-E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죠.
차가운 기계였지만 사람보다 더 따듯한 마음을 가진 월-E.
그 따스한 느낌을 관객들에게 그대로 전해주었던 작품입니다.
라따뚜이
프랑스 파리에서 최고평가를 받는 구스또 레스토랑의 쥐 '레미'와 요리사 '링귀니'의 이야기입니다.
쥐가 요리사가 된다는 꽤 모순(!) 적인 상상력이 돋보였던 작품이죠?
천재적인 요리실력을 가진 레미와
해고위기에 처한 어리버리 링귀니
링귀니와 레미는 아슬아슬한 모험(!)을 하면서
환상적인 요리를 만들어 냅니다!
"누구나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레미는 '쥐'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정식 요리사가 되는데요!
꿈을 이루고자 노력한 한 생쥐의 인간(?)승리의 이야기 라따뚜이였습니다.
토이스토리
픽사의 전설이 된 작품이죠?
우디&버즈와 인형친구들의 이야기
토이스토리 입니다.
어릴 적 잠들면 인형들이 말을 하지 않을까?
자기들끼리 놀지 않을까? 상상하곤 했는데,
토이스토리는 그런 상상력을 잘 나타낸 작품인것 같아요,
토이스토리3에서 대학생이되어 우디&버즈들에 대한 애정이 시들해진 앤디를 보면
어릴 적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 지기도~..
어...?
그런데 토이스토리 3에 나온 이 아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으세요??
혹시....
몬스터 주식회사의 boo?!!
(토이스토리의 '보니'가 진짜 몬.주의 Boo라는 소문이 ㅎㅎ)
몬스터 주식회사
픽사 최고의 상상력이 가미된 작품이라면,
단연코 몬스터 주식회사를 꼽을 수 있는데요!
옷장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옷장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어른들에게는 무한 감동을 준 작품입니다.
옷장 속 괴물들이
아이들의 비명소리를 에너지로 공급한다는 소재도 너무 기발하고 재미있었는데요.
결국은 비명소리보다 웃음소리가 더 큰 에너지를 갖고 온다는 것을 발견한
몬스터와 어린아이 부의 사랑이 참 감동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올 2월 7일에 3D로 재개봉 한다고 하는데요!
설리번의 부드럽게 날리는 털들과
문짝 보관함의 롤러코스터 씬을 생생한 3D로 볼 수 있다니!
게 다 가
올 가을에는 몬스터들의 입사 전 대학생활 이야기!!
<몬스터 대학교>까지 나온다는 소식이!!!!
(개구쟁이 대학생 설리번의 저 익살스러운 웃음..!!ㅋㅋ)
몬스터 주식회사에서는 절친이었지만,
대학시절에는 앙숙이었다는 두 몬스터! '0'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올해는 디즈니·픽사 영화로 가슴 두근두근 할 것같아요!!>ㅡ<
설리 & 와조스키 빨리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