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사귄 남친이…ㅠㅠㅠ
어느 날부터 나를 귀찮아하고, 내가 무슨 말만 살짝 해도
왜 그러냐는둥 화내고 짜증내서..
얘가 왜이럴까.. 예전엔 나한테 정말 퍼주지 못해서 안달이였던
그런 진짜 사랑스러운 남자친구였는데 라는 생각에
원인을 찾으려고 엄청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한동안…
근데 데이트 하는 날 잠시 화장실 다녀온대서
기다리다가 딱 남친 핸펀 카톡이 울리는거에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눈이 갔는데~
그랬더닝 어느 여자애가 여봉! 오늘우리모하까? 막 이렇게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그래서 화장실갔다온 남자친구 캐니 바람핀거 맞음..
플픽보니 나보다 훨씬 예뻐ㅡㅡ 눈도 완전 크고 코도 높더라구요…
솔직히 내가 못생긴건 아니지만..
이쁜 얼굴도 아니였는데………..자괴감 들더라구요
괜히 내가 못생겨서 이쁜애 찾아서 바람핀거 같고
이쁜애가 꼬셔서 쉽게 넘어간 것 같고 아..지금도 생각하면 열받네..
나도 예뻐져야 할 것 같더라고 ㅡㅡ 일단 그놈이랑 헤어졌고…!!
예뻐져서 복수하겠단 마음에
눈이랑 코 하려고 상담 여러곳에서 받다가! 친구가 한 곳(봄성형외과) 거기서 상담받고
수술날짜까지 잡아버렸어요
친구가 여기서 수술하고 완전 용 됐거든요
저도 예뻐져서 더 괜찮은 남자 많이 만날수 있겠죠?ㅡㅡ얼른 예뻐지고 싶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