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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리다가 자존감 상실...

인과응보 |2013.01.24 16:26
조회 861 |추천 1

너무 다정했던사람이 헤어지자고 해서

너무 힘이 들어 다른여자를 만났다는 말에도

매달리다가 별별 말을 다들었네요...

 

욕만 안했을 뿐이지 상처되는말은 다들었네요

 

그후, 자존감이 너무 상실하고

이렇게 있다간 정말 바보될까봐

핸드폰번호를 바깠어요..

 

그의 카톡에 제모습이 보이는게 너무 챙피했습니다..

너무 쉬워보일까봐..

쉬운여자로 남았을 내자신이 너무 싫네요..

 

하지만 더이상 미련없어요.

 

매달릴때까지 매달려봤기때문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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