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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겨울 세뭉 일본간사이 배낭 후기&사진~!!^^(고베편)

박민성 |2013.01.24 16:47
조회 3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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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일정은 "고베"였습니다!!ㅎㅎ


 


고베는 대지진으로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도시이지만, 오래전부터 일찍 외국인들에게 개방된 도시입니다.


 


그래서 당시 외국인들이 살았던 서양풍 집들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죠~~ 그리고 일본내에서도 패션의 도시로 유명합니다.


 


패션의 시작은 "고베"에서 부터라는 말이 있을 정도랍니다!!^^


 


해안을 끼고 있는 멋들어진 도시 고베로 다함께 떠났습니다!!


 


 


--> 고베편


 


 



 


숙소 로비에서 출발전 다함께 모임을 하는 모습~!!^^


 


 



 


지하철을 이용하여 "고베"로 고고씽~!!^^ 340엔 이면 고베까지 갑니다


한큐라인 멋져요!!


 


 



 


고베도착하여 처음으로 찾은 "기타노 이지칸"~~


북쪽 언덕에 아름다운 서양풍 집들이 볼만했습니다.


 


 



 


고베 주요관광지를 다니는 시티버스~!!^^


관광용 버스답게 모양도 아름답고 독특합니다!


 


 



 


기타노 이지칸들 집들중에 유일하게 무료개방인 "라인의집"


이런곳은 빠지지 않고 가는 세뭉이죠!!ㅋㅋㅋ


 


 



 


1층 로비에서 한컷~~!!! 1조는 이날 이후 환자가 많아져서 얼굴보기가 힘들어 졌다는 후문이...ㅜㅜ


 


 



 


자신의 흔적을 남기는 세뭉가족들~~!!^^


 


 



 


아름다운 고베시내를 내려다 보며 사색에 잠긴~ 동훈


 


 



 


1층 한곳엔 예전 "고베 대지진"때의 모습이 사진으로 남아있었습니다.


 


 



 


 



 


기타노 이지칸 중 서양인들의 사교클럽이였던 건물앞에서 한컷~~~!!


입장은 하지않아도 거리의 분위기와 집들 외관이 볼만합니다!!ㅋㅋ


 


 



 


기타노 이지칸 공원 광장에서는 자주 서커스등의 거리공연을 합니다!!^^


오늘은 원숭이 쇼네요!!ㅋㅋ 귀엽당


 



 


식신원정대 4조와 함께 찾은 고베 소고기집~!!!


인솔 팀장들은 메뉴판을 보고 고심하다 마음먹고 1.380엔 짜리 메뉴를 먹으려고 했는데


4조 모두 2,980엔짜리 메뉴를 선택하여 어쩔수 없이 함께 질렀습니다!!ㅋㅋㅋ


한끼에 3만원이 넘게 먹는 일이 별로 없는데.. 여기는 외국이고 고베 소고기니까요...^^;;


 



 




 



 


싱싱한 소고기를 보여주시며 사진찍으라고 친절하게 베려해 주시는 주방장~~~


 



 


소고기와 함께 친절하게 단체사진을 찍어주신 주방장님~~~!!!


근데 소고기는 어디갔나요???ㅋㅋㅋ


 



 


문팀장님이 다시한번 소고기 나오게~~ㅋㅋㅋ 음 먹음직 스럽네요!!


 


 



 


고기 굽기는 "미디움 레어"로 했습니다. "웰던"은 소고기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ㅋㅋㅋ


고기 배분은 세프께서 직접해주십니다!!^^


 


 



 


열심히 흡입하고 있는 4조 팀원들~~~ㅋㅋ


 



 


이어 야채도 먹음직 스럽게 볶아주시는 주방장님~~


 


 



 


디저트로 진~한 커피한잔!!ㅋㅋㅋ


 


생각보다 지출은 컸지만, 결코 후회되지 않는 한끼였습니다!!!ㅎㅎ


배낭여행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이런 사치도 부려볼만 하네요~~~


 


이후 각자 흩어져 고베 시내를 둘러 보며 하루일정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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