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그랬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럴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여자는 이별 후 깊은 고통속에 빠져있다가 점점 나아지고
반대로 남자는 이별을 먼저 말했다면 담담하다가 그 후 점점 괴로워진다고요
그말이 사실이길 바래요...
저는 정말 죽을 것 같거든요 ㅠ
그런데 남친도 죄책감에 힘들어했지만 자신의 많은 할일들에
신경써야 하니, 저는 빨리 잊을 것 같아서...ㅠ
먼훗날 저를 기억하며 아파할까요?
-사랑하지만 헤어졌습니다. 사랑하는데 왜 헤어지냐고? 답문하신다면
미래가 1순위, 2~3순위가 사랑이라도 사랑이 맞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