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하는 사람들의 공감..이라고 해야될까..?
1. 무슨 일을 하던 그 애생각이 계속 머리속을 맴돈다
- 그애는 뭘하고 있을까. 혹시라도 내 생각을 한번이라도 했을까.
다른여자애하고 놀고있진 않겠지? 얼굴도 간간히 생각나며
그 애와 있었던 좋은 추억을 되새긴다.
2. 왜 날 않좋아하냐고 속으로 답답하다
- 날 좋아하는거 같기도하다가 어쩔때보면 착각인가 싶기도하고
마음속으론 할수있는게 너무 많은데 실제로 널 보면 아무것도
하지못해서 나도 답답하고 가만히 있는너도 답답하다.
3. 계속 내눈이 나도 모르게 그쪽으로 향한다.
- 나는 안볼려고 하는데 이게 뭐 습관인지 내 눈은 자꾸 그쪽으로 향하고
없으면 찾게되고 그러다 널 보면 너무 기쁘고 뭔가 알수없게 나한테
말걸어줬으면 하다가도 너를 혼자 의식하고 있는 내가 바보같다는걸 깨닫고..
4. 질투한다
- 다른여자랑 있거나 말만해도 어쩜 그렇게 그 애 목소리는 또 잘들리는지
장난 조금이라도 치면 화나면서 답답하고 나도 장난치려고 하고 끼어들고
다른애랑 말하고있으면 웃기라도 하면 나한테 하는 행동과 비교해서
누구한테 더 잘해주는지 비교하는 진짜 비루한...
5. 상상한다.
- 너와 놀러가는 상상, 너랑 사귀는 상상, 고백받는 상상, 뭐 여러가지
너와 함께하는 잡생각에 잠자기 전에는 그를 항상 생각하지.
내일은 더 티나게해야지 내일은 더 잘해줘야지 뭐 별 수 없는 생각들만하다가
어느새 잠이들고 ..그래도 상상할때만은 기쁘다.
이건 내가 짝사랑하면서 든 대표적인 특징....ㅠㅠ 공감가지안나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