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래브라도 리트리버 블랙 모던이를 키우는 여자 사람입니다.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지만, 집은 너의 집이 아니니 나가서 키우라길래
나와서 키우고 있습니다ㅠㅠ..
사진은 시간순으로 올렸구요~! 이제 함께 산지 한달 지났어요! 말썽꾸러기놈..
ㅠㅠ아침마다 움직이는 모닝콜 덕분에 참 행복해욬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사진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이쁘게 봐주세요![]()
안녕.
난 개야
엄마랑 한잔했개. 취했개
졸리개
아빠 안마하개
졸리니까 밥이나 주개. 먹고자개.
내 잘빠진 바디라개
앉은 뒷다리가 예술이개
엄마 뭘봐.![]()
엄마 다리 바보개
귓 속이 시원하개. 엄마 고맙개![]()
비듬보개
(검정 강아지라서 진짜 관리 힘들어요ㅠㅠ보습제를 뿌려줘도..힝)
잘때는 좀 놔두란 말이야![]()
![]()
엄마는 당장 나에게 밥을 주개.
깜~~~~~~~~~~~~~~![]()
빡~~~~~~~~~~~~![]()
많이 컸개! (귀도 커지고 주둥이도 길어졌어요
)
좀 먹개 사진기좀 치우개!!!!!!!!!!!!!!!!!!!!!!!!!!!!!!!!
초롱초롱 "나 이거 언제먹어?"
여기가 내 자리개!
숙면
엄마 다리 쇼파개. 엄만 뭘 보개?
어느새 훌쩍 커버렸어요! 대형견이라서 그런지 아침에 눈뜨면 커있어요. 신기![]()
개껌 냠냠냠냐먄먀냠냠냠냠 냐먀냠ㄴ
엄마 나 꿈꾸고있개~~ 배좀 만져주개~
추천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발도장! ![]()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