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대세개 / 스압有

모던하우스 |2013.01.25 03:06
조회 8,834 |추천 63

 

안녕하세요. 래브라도 리트리버 블랙 모던이를 키우는 여자 사람입니다.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지만, 집은 너의 집이 아니니 나가서 키우라길래

 

나와서 키우고 있습니다ㅠㅠ..

 

사진은 시간순으로 올렸구요~! 이제 함께 산지 한달 지났어요! 말썽꾸러기놈..

 

ㅠㅠ아침마다 움직이는 모닝콜 덕분에 참 행복해욬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사진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이쁘게 봐주세요음흉

 

 

 

안녕.

 

 

난 개야

 

 

엄마랑 한잔했개. 취했개

 

 

졸리개

 

 

아빠 안마하개

 

 

졸리니까 밥이나 주개. 먹고자개.

 

 

내 잘빠진 바디라개

 

 

앉은 뒷다리가 예술이개 

 

엄마 뭘봐.찌릿

 

 

엄마 다리 바보개

 

 

귓 속이 시원하개. 엄마 고맙개짱

 

 

 

비듬보개통곡 (검정 강아지라서 진짜 관리 힘들어요ㅠㅠ보습제를 뿌려줘도..힝)

 

 

 

잘때는 좀 놔두란 말이야폐인버럭

 

 

엄마는 당장 나에게 밥을 주개.

 

 

깜~~~~~~~~~~~~~~잠

 

 

빡~~~~~~~~~~~~만족

 

 

많이 컸개! (귀도 커지고 주둥이도  길어졌어요짱)

 

 

좀 먹개 사진기좀 치우개!!!!!!!!!!!!!!!!!!!!!!!!!!!!!!!!

 

 

초롱초롱 "나 이거 언제먹어?"

 

 

여기가 내 자리개!

 

 

숙면

 

 

엄마 다리 쇼파개. 엄만 뭘 보개?

 

 

어느새 훌쩍 커버렸어요! 대형견이라서 그런지 아침에 눈뜨면 커있어요. 신기짱

 

 

개껌 냠냠냠냐먄먀냠냠냠냠 냐먀냠ㄴ

 

 

엄마 나 꿈꾸고있개~~ 배좀 만져주개~ 

 

 

추천 해주세요개

 

 

 

마지막으로 발도장! 방긋

 

 

안녕히계세요.

 

추천수6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