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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반려견 산책하시는 분들

ㅇㅇ |2026.04.03 10:12
조회 14,504 |추천 21


산책시킬때

가로수
차 타이어
버스정류장
상가 입간판
등등

마킹하면 어떻게 처리하고 가세요?

그냥 가시나요?



추천수21
반대수8
베플ㅇㅇ|2026.04.03 11:43
동물은 안 키워봐서 모르겠는데 저 정도는 그냥 넘어가라.. 똥도 아니고.. 지구가 인간것만 되냐? 개저씨들 가래침 뱉는거나 좀 닦으라 해라 그게 더 비위상함
베플ㅇㅇ|2026.04.03 10:51
개 말고 내 몸둥아리 산책하는걸 즐기는 사람인데, 40평생 살면서 마킹한거 닦거나 물로 씻어주고 가는사람 한명도 못봄. 근데 공공장소면 그정도는 크게 상관없지않을까.. 반려동물을 안키워봐서 잘 모르긴하지만 마킹 그거 되게 자주하는것 같던데 따라다니면서 다 닦을수는 있나..?
베플ㅇㅇ|2026.04.03 11:07
차 타이어나 상가 입간판같은 남의 거의 마킹하면 깨끗히 청소는 못 해도 물은 뿌려야 하는 거 아니야? 단 한명도 본 적이 없음. 견주들은 핸드폰보거나 멀뚱멀뚱.. 어떤 차는 나무판에 마킹금지 라고 써서 타이어에 대놓더라.
베플oo|2026.04.03 12:31
개 키우는 사람으로서..정말 이해가 안 되는건.. 잔디 풀숲이라고 똥을 왜 안 치우는지 정말 모르겠음... 그게 왜 거름이 될 거라 생각하는지.. 강아지 똥은 거름 안됩니다. 제발 좀 치우셨음 좋겠음~!
베플ㅇㅇ|2026.04.03 13:17
큰 개면 몰라도 흔히 보는 3킬로짜리 조막만한 소형견들은 오줌보가 만땅으로 차봤자 3아빠숟갈도 안된다. 걔들은 산책나오면 쉴새없이 마킹을 해대는데 처음 2-3번이 진짜고 그 후로 쉬야 나오지도 않음. 그냥 다리만 드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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