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너이름 불러보네
근데 너이름 이게 마지막으로 불러보는거야
내 옆에서 나만을 위해주는 사람위해 나도 이제 너에게 미련따위 접어둘거니깐..
마지막에 했던 니 말 평생 지우지 못할거야..
근데 후회도 미련도 이제 없는것 같아
솔직히 한달전까지만해도, 너가 다시 돌아온다면 흔들릴까봐 걱정됫는데
이젠 나만 바라봐주며 나한테 헌신해주는 지금의 내남친이 너무 좋고 고맙고 소중해져버려서
우린 만날수없는 길을 각자 가버린거겟지
너로 인해 날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눈도 돌리게 됫고, 소중하고 고맙다는것도 알게되서
너가 밉지만은 않아 만난것도 후회 않구.
그냥 너도 건강히 잘 지내길 바라구
오지랖좀 부리자면, 현재의 여친에겐 충실하며 잘 대해주길 바랄게
그동안 너무 길었던 시간을 터는 기분이라 홀가분하기도 하고..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