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지막 2편만 남은 청담동 앨리스!!!
청앨의 가장 큰 수혜자는 서윤주 역의 소이현이져~
자켓에 팔이 들어가지 않아......
청담의 슬픈 전설을 알려주며,
심플하게 딱 떨어지는 라인의 정장에는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면서!! 시선을 확!!! 사로 잡지요
드라마에서 나온 진짜 저 가격인지는 모르겠지만
다!! 고가의 명품 브랜드더라구요^.^
걸어 다니는 집 한 채 ㅎㅎㅎ 진짜네요~
그리고 그녀의 하얀 얼굴 포인트 핑크 립스틱과
다양한 고가 주얼리들~
(저 목걸이 시가 1억 9천짜리임ㅋㅋ)
이정도는 매치해줘야 소이현 스타일이 아니겠냐며-
사실 잘 걸쳐도 걸어다니면 청담 스타일이 아니겠죠.
매끈한 라인의 고급 세단도 필수임!!!!!
소이현은 사모님이라 기사가 운전해주는데..
(난 누가 해주나??ㅋㅋㅋㅋ)
면허는 없지만 ㅜ 차 사고싶어지게 하는 청담 스타일!
소이현처럼 오너 드라이버해야져!
여기는 어디?
바로 소이현과 박시후가 살고 있다고 나오는 고급 펜트 하우스입니다.
문근영과 박시후가 꽝~ 접촉사고를 냈던 바로 그 장소이기도 하죠!
극중에서 소이현은 약 100평의 고급 펜트 하우스에 살고 있다고 나와서
실제 세트장 또한 100평이 훌쩍 넘게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다 훔쳐오고 싶구나~)
공간도 넓지만.. 드라마 속 고급스러운 소품까지 더하면
그야말로 10억대..........의 세트장이래요!! (정말 ㅎㄷㄷ)
곳곳에 CCTV도 설치되어있구.. 정말 초 럭셔리 세트장 ㅎㅎ
드마라 속 청담동 스타일은
정말 대한민국 초!! 고급 럭셔리 삶을 말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