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찌성장판 두번째
미약한 관심에도 2탄을 올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찌의 유년시절 고고
웅크리 꼬꼬마이찌
무릎에서 자다가 손길에 잠에서 깨버린 예민이찌
접종 후 이러케 할매얼굴을 하고 잠들기도해찌
실내화보다 작았던 인형같은 이찌는
어디서나 본인을 주시하던 꾸러기이찌는
긴팔을 뽐내던 롱다리 이찌는 어느덧 애기티를 벗어났음
이찌에게 귀여움을 유지하자는 의미해서 목걸이에 코사지를 달아줬음
꽃이 못마땅한 청년이찌
그러나 곧 적응이 되어 요래 늠름하게 증명사진돋는 포즈도 척척
어두운 침대밑에 들어가서도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새초롬 이찌
음? 목이길어 슬픈 귀요미 이찌, 자 이제 밥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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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
누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귀여웠던 이찌야..........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