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얘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조카 기분 나쁜 소식을 알려주려고 이렇겠 왔음 ㅋㅋㅋ
나 진짜 기분이 울적함 ㅋ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이 일어난건 ...........
난 오늘 심심해서 아는 친구들을 불렀어 ㅋㅋㅋㅋㅋㅋㅋ
왜 판에서 보면 가끔씩 친구들 불러서 놀고 그러는게
부러워서 나도 차칸여자 코스프레쫌 하려고
나보다 쫌 쫌 예뻐보이는 친구? 는 없고 아무튼
그냥 애들을 불렀다 ㅋㅋㅋㅋ
내친구들은 다들 방글라대시 족이 아니라서
우리집에서 놀자고 하니까 내게 신경질을 내며 우리집에오더라고......
남자애들도 대리고 왔음.........
근대 남자애중 하나가 자기가 아이돌 가수라고 하며
나에게 조카 허세를 떠는거임 ㅋㅋㅋ
마치 조카 못생긴 김성규가 약파는것마냥 말이였다 ㅋㅋㅋㅋ
그남자 아이는 내게 이렇게
말했다 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이 다있는 대서
"연꽃우희는 오래안봐도 사랑스럽다 60초만 봐도 이쁘다 "~
그래서 난 그말을 듣고 다른 여자애들과
방으로 들어가서 놀고
밖에는 남자애들이 모여서 놀더라....
나도 한참 놀다가 다른방 상황이 궁금하니까
다른 방으로감
아무도 없었음 근대 숨어있던 허세얼짱+똘끼 아이돌님은
내게 다가와서 ㅋㅅ를함......
절대 나혼자 상상아님 .........
신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증거는 有)재석님임
그리고 내얼굴은 가림 ㅋㅋㅋㅋㅋ
파렴치한 남자아이돌을 공개수배합니다 ㅋㅋㅋㅋㅋ
나랑 그 이상한 남자아이돌임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