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동부지역.
이코모
|2013.01.26 02:35
조회 413 |추천 1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있는 국가로 과거 오스만제국의 중심지이기도 했다.
터키에서 동부지역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터키의 동부지역은 시리아와 이란 조지아 등의 국가들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우선 터키지역 중 동부지역의 거점 도시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터키 지도를 펼쳐보면 터키는 동부지역중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가 있다.그 지역은 '아다나' 이다. 아다나 는 동부지역중에 유일하게 전철이 존재하는 도시이며, 터키에서 4번째로 인구가 많은 대도시로서 동부지역의 거점 도시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아다나는 터키내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쿠르드족이 행정을 하지 않고, 터키의 원래 민족인 투르크족이 통치하는 도시이다. 그래서 터키에서 왠만한 사업을 시행할때 동부지역중 가장 국가 예산을 잘 받는 곳 중 하나이다.
그리고 터키에서는 동부지역에 pkk 라는 쿠르드족 무장 독립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일촉직발의 테러나 민중봉기를 일으키는 집단이기도 하다.
*터키에서 동부지역 중 국경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는 도시.
1. 킬리스.
2. 우르파. (=샨르우르파 or 샨르 울파 or 울파)
3. 마르딘.
4. 시르낙. (=시으르낙크)
5. 히타이.
* 터키에서 동부지역 중 간접적으로 위험한 도시.
1. 시르트
2. 바트만
3. 아디야만
4. 디야르바키르
5. 반
6. 가지안테프
등등.
*동부지역 중 직접적 국경선과 접하는 도시들의 특징.
1. 킬리스.
--> 킬리스는 지도를 보면 시리아와 국경을 접하는 터키의 최후방 도시이다. 그래서 킬리스는 시리아의 물류 교류 및 기타 교류 활동 및 국경을 통과하는 인파들로 북적이는 도시로서 도시 기반이 시리아의 국경을 접하는 도시치고 상당히 발전을 이룬 동부지역의 도시 중 하나이다.
그래서 킬리스에는 국립병원 부터 민간 병원 등을 포함한 치안 문제에 있어서도 안정된 도시이다. 킬리스를 여행할때는 현재는 이스탄불에서 바로 갈 수 있는 항공편 또는 버스 노선이 없어서 최소한 가지안테프 도시에 들려서 버스를 이용하여 들어가는 방법 밖에는 없는 상황이다.
킬리스는 시리아의 제2의 도시 알레포 와 국경을 접하는 도시로서 시리아의 제2의 도시의 기능을 담당하는 특성 답게 많은 경제적으로 큰 혜택을 보는 터키의 국경도시이다.
그러나 킬리스에서는 사건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리고 킬리스가 위험 도시에 속하는 이유도 사실은 시리아와 국경을 단순히 접한다는 이유로 그런것은 아니다.
킬리스에는 터키 pkk 무장 쿠르드족 활동이 이루어지는 도시이다. 그런데 이들이 시리아의 군부 또는 이슬람교의 지원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회적인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킬리스가 여행제한 구역에 속하는 도시이기도 하다.
원래 킬리스는 가지안테프의 속하는 외곽 소도시에 불과 했으나 킬리스가 시리아의 알레포와 동반 성장으로 경제적인 발전이 이루어지면서 킬리스 라는 곳이 따로 독립된 한 행정자치주가 된 것이다.
결론은, 킬리스 돌아다니다가 총소리 또는 교통 중단 문제가 발생할 경우 안전한 숙소에 머물거나 숙소를 잡지 못하고 고립될 경우 새로운 숙소를 잡아서 안전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2. 우르파.
샨르 우르파는 동부지역 중 아다나 를 제외하고는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이다. 동부지역 중 디야르바키르 보다도 도시가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이기도 한다. 물론, 샨르우르파는 쿠르드족 뿐만 아니라 투르크족 사람들이 그 만큼 많이 거주한다는 것을 의미할 수 도 있다.
우르파는 이슬람교의 보수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거리를 다닐때 남자들은 시선 처리와 대화 그리고 행동에 주의를 요한다.
우르파는 시리아의 사태로 인해서 시리아의 난민들이 대거 우르파에 몰려드는 경우도 많다. 더불어 우르파는 시리아의 난민들이 많이 들어오는 도시라서 치안상에 문제가 발생할 수 도 있는 도시이다.
그러나 쿠르드족의 성향의 사람들이 많은 도시로서 민중 봉기라던가 기타 문제가 발생할 경우 그 피해를 입을 수도 있으니 항상 안전에 주의하며 여행을 다녀야 한다.
========> 만약 pkk 폭탄테러 발생이 일어날 경우 우르파를 포함한 동부지역 전체의 교통 네트워크가 중단된다. 그래서 미리 티켓을 예약했던 사람들은 돈을 환불 받거나 출발날짜를 재조정 해야 한다. 다만, 교통 중단을 터키 정부에서 내린 사항이기 때문에 터키 정부에서 해제를 하지 않으면 그 만큼의 시간을 우르파에서 허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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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르딘.
특징: 마르딘은 산 중턱에 있는 도시이다. 그래서 도시 규모는 작은 편에 속한다. 그나마 개발된 신시가지도 규모가 크지 않지만, 신시가지에 거주하는 터키인들은 대체로 그 지역에서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이 거주한다고 보면 된다.
안전문제: 마르딘은 치안의 문제가 적은 도시 중 하나이다. 다만, 마르딘이라는 전체 행정구역 중 마르딘행정기관이 있는 마르딘 안에서만 생각해야 한다. 마르딘의 외곽에 있는 도시들에서는 안전 문제를 포함한 거친 쿠르드족의 특징들을 볼 수 있고,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다.
다만, 마르딘을 관광차 둘러볼때는 꼭 마르딘의 호텔에서 숙박을 해야 하며, 호텔이 대부분 마르딘 행정기관이 있는 산 중턱에 위치하니 참고해야 하낟.
더불어 마르딘에서 봐라보는 경치가 상당히 좋고, 산 중턱에서 평야를 보면 계절에 상관없이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것이 특징이다. 마르딘은 대체로 물가가 비싸며, 외국 영화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도시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잘 오지 않는다.
마르딘공항에서 버스를 이용하여 마르딘에 들어올때 힐튼가든호텔 이 있다.
안전 문제는 크게 문제가 들한 조용한 도시이다.
그러나 마르딘의 외곽지역 즉, 시리아와 국경을 접하는 외곽의 도시는 가급적 가지 않는 것이 좋다.
4. 시르낙
여기는 여행시 가지 않는 것이 좋다.
5. 히타이
터키 군부대가 주둔하는 곳으로 pkk가 자주 출몰하는 도시 중 하나이다. 그래서 터키군이 현재 히타이에 부대 주둔을 하고 있으며, 이란과 시리아의 동태를 살피기 위해 필요한 전략 요충지로 판단된다.
그러니 히타이는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 터키 동부지역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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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수도와 기타 도시.
-터키의 수도는 앙카라 입니다.-터키의 제2의 관문도시는 이스탄불이며, 인구 1000만명 가량이 거주하는 대도시 입니다.-터키에서 그 다음의 관광지로 알려진 도시는 이즈미르 입니다. 이즈미르는 항구도시로 많이 알려진 도시이다.
* 터키의 실질적 동부 도시 중 쿠르드민족이 말하는 중심도시.
답은 우르파 입니다. 즉, 샨르우르파 죠. 샨르우르파는 터키의 이슬람교의 본질적 모습을 잘 표현하는 도시입니다. 그리고 우르파는 현재도 도시 곳곳에 주택 개발을 진행 중에 있고, 터 곳곳에 빌딩 건물들이 대거 들어서는 곳입니다. 그 만큼 도시가 타 도시들에 비해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죠.
*터키의 민족적 자긍심을 심어주는 쿠르드족이 말하는 중심도시.
답은 디야르바키르 입니다.
디야르바키르는 도시 청결이 떨어지지만 쿠르드족의 민족적 애환이 담긴 중심도시이며, pkk의 활동도 활발하며, 치안문제도 위험한 편에 속합니다.
그래서 디야르바키르는 밤 늦게는 돌아다니면 위험한 도시 중 하나입니다. 밤에는 모두 위험하지만 디야르바키르는 특정 장소가 불이 꺼지면 너무 어두워서 자칫 .......... 네.
* 터키의 이스탄불 공항의 지리적 특징.
이스탄불 공항은 아프리카, 중동, 유럽, 아시아, 시베리아 를 이어주는 중간적 지리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탄불에 많은 사람들이 거쳐 가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지중해 관광시 터키를 들리는 일정 관련.
지중해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보통 이곳들을 거쳐 갑니다.한국인들은 보통이스탄불 -> 그리스 -> 이집트 등으로 간략하게 보는 일정.
또는 이스탄불 -> 이집트 -> 그리스 -> 이스탄불 -> 인천 등의 일정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죠.
지중해 여행시 다양한 루트들도 존재합니다.
*지중해 여행시 다양한 루트. (한국인들 기준)
1. 두바이 공항 경유.--->에미레이트항공.---> 대한항공.
2. 도하 공항 경유.---> 카타르항공.
3. 아부다비 공항 경유.---> 에티하드항공.
4. 프랑크푸르트 공항 경유---> 루프트한자항공---->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5. 뭰헨 공항 경유.---->루프트한자항공.
6. 파리 공항 경유.---> 에어프랑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7. 스페인 마드리드공항 경유.---> 대한항공.
신혼여행을 가시는 분들 중 유럽 지역에 인천출발 기준 직항 노선이 없다면 위에 7개의 공항을 통해서 환승을 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러시아항공 즉, 아에로플로트항공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분들은 모스크바공항을 경유하여 유럽지역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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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카리브해 에 세인트마틴섬 을 여행가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세인트마틴섬을 가려면 방법은 다양합니다.
1. 미국 애틀랜타공항에서 델타항공을 이용하여 간다.
2. 미국 마이에미에서 아메리카항공을 이용하여 간다.
3.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항공을 이용하여 간다.
4. 네덜란드에서 KLM항공을 이용하여 간다.
아무튼, 대형항공사로 세인트마틴섬 방문시 이용할 수 있는 항공사는
델타항공(DL), 아메리카항공(AA), 에어프랑스(AF), KLM항공(KL), 유에스에어웨이즈(US)
이렇게 5개 항공사들이 있으며, 여름에는 계절성 부정기 여객기들이 각 지역의 대형항공사에서 다닙니다.
신혼여행을 알차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글이 신혼여행으로 간 점은 이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