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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의 잔인한 사형방법 TOP10

sara |2013.01.26 14:49
조회 159,029 |추천 286

10 놋쇠 황소

놋쇠황소는 BC 6세기에 한 폭군을 위한 선물로 발명되었습니다.

 

속 안이 완전히 빈 청동으로 만든 황소 속에 죄수를 넣고 황소 밑에 불을 피워 안에 든 사람이 타 죽을 때까지 가둬두는 방법인데요,

이를 방면한 Perilaus라는 놋쇠공은 황소 머리에 다양한 소리를 내는 튜브를 장착해 죄수가 소리를 지를 때마다 이 소리가 황소 울음소리처럼 들리도록 개발했다고 합니다.

 

특이하게도, 이를 발명한 Perilaus가 가장 처음 황소의 고통을 느꼈다고 합니다. 선물을 받은 Phalaris왕이 설명을 듣고 경악하여 Perilaus가 들어가도록 명령했다고…

하지만 무시무시한 왕은 죽기직전 꺼내 벼랑끝으로 밀어버렸다고 합니다.

이 방법은 고대 그리스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던 사형 방법이었다고합니다~

 

9. Hanging Drawing and Quartering

 

 

 

이 방법은 1814년까지 영국에서 반역죄인들에게 흔히 사용되는 사형방법이라고 합니다.

 

첫 번째 단계로, 죄인은 나무 틀에 묶여 사형 장소로 끌려갑니다. 사형장소에서 목이 메달린 채로 죽기 직전까지 버티게 됩니다. 그 후, 죄인을 눕히고 죄인의 정신이 든 상태에서 죄인의 내장을 뽑아내고 거세를 시키고, 이것들을 눈앞에서 불태웁니다. 마지막으로, 죄인은 목이 잘리고 신체가 4등분으로 잘립니다.

 

8. 화형

 

화형은 보통 나무, 지푸라기로 벽을 지어 죄수를 중간에 가둬 태워 죽이는 방식이었는데..

숙련된 사형 집행자는 죄수를 종아리, 허벅지, 손, 몸통, 가슴, 얼굴 순으로 태워서 모든 부분의 고통을 충분히 느끼게 한 뒤 죽음을 맞이하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7. 링 치 (Ling Chi)

 

 

링 치 사형은 놀랍게도 1905년까지 중국에서 집행되었다고 합니다.

사형집행자는 죄수의 팔, 다리, 가슴 등을 순서대로 천천히 썰어내고 마지막에 머리통을 자르거나 심장을 찔렀다고 합니다.

 

 

 

6. 회전폭죽 (캐서린의 바퀴)

회전폭죽은 중세시대의 사형방법이었다고 합니다.

 

 

죄수를 큰 수레바퀴에 팔 다리를 묶어놓고 굴려가며 무거운 쇠 망치로 죄수의 몸을 내리쳐 뼈를 부러지도록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고문을 해도 죽지 않은 죄수들은 정신적 충격 또는 탈수로 죽을 때까지 그 자리에 며칠이고 방치하거나 산 체로 새들에게 먹히도록 놓아두었다고 합니다.

 

 

5. 끓는 솥

 

끓는 솥단지 속에 죄수를 산체로 집어넣는 단순한 방법의 사형방법이었는데요.

솥단지 속 액체는 기름, 산성, 타르, 물, 또는 녹인 납이 주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헨리 8세 시대에는 이 사형방법은 독약을 사용했던 반역죄인들에게 주로 집행되었다고 합니다.

 

4. 가죽 벗기기

 

가죽을 벗겨 사형하는 방법은 죄수를 산체로 눕혀 날카로운 칼로 말그대로 살갗을 벗겨내는 집행 방법입니다. 가죽을 손상시키지 않고 벗겨내는 것이 중요했는데요. 벗겨낸 가죽과 뼈는 아직까지 시실리 한 성당에 보관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방법은 더 이상 어느곳에서도 집행되고 있지 않지만, 2000년 미얀마에서 정부군들이 카레니 마을에 사는 모든 남성들의 가죽을 벗겨낸 사건도 있었습니다.

 

3. 목걸이(Necklacing)

 

 

목걸이는 1980년, 그리고 1990년대 남아프리카공화국 인종차별 정책 당시 남아프리카에서 흔히 사용되었던 집행방법입니다.

 

고무 타이어에 기름을 가득 채워 죄인의 목이나 어깨에 걸고 불을 붙여 죽이는 방법인데

 

 

요. 남아프리카 뿐만 아니라 브라질이나 아이티에서도 사용하는 방법이었다고 하네요.

 

 

 

 

2. 스카피즘(Scaphism)

 

 

이 방법은 고대 페르시아인들의 사형 방법인데요.

나무를 잘라 사람 한명이 들어갈 수 있는 정도로 속을 긁어내고 죄인을 집어넣고 머리, 손, 발 은 통 밖으로 나오도록 합니다. 그 후, 죄인에게 우유와 꿀을 설사할 때까지 먹이고 몸에 꿀을 발라 통 속에 넣습니다. 그 후 강가나 햇볕에 놓아두면 벌, 파리 등 어려 곤충들이 죄인 몸에 있는 모든 구멍이란 구멍에서 흘러나오는 이물질을 먹고, 생활을 하게됩니다.

 

죄인이 결국 죽기까지는 17일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1. 톱질

 

이 사형방법은 죄수를 거꾸로 매달아 세로로 사타구니부터 머리까지 톱질을해 자르는 것인데,

죄인이 거꾸로 매달렸기 때문에 가슴밑 부분까지 자를때까지는 살아있었다고 합니다.

 

 

 

 

 

 

 

 

 

 

외국 사이트에서 보고 퍼온거예요~~~

사람이 사람을 죽이기 위해 이런 잔인한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이 소름끼침...

 

 

추천수286
반대수6
베플ha|2013.01.27 00:23
솔직히 우리나라 법은 너무 솜방망이다
베플귀또리|2013.01.27 00:08
보기만해도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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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ㄷㅅㅈ|2013.01.26 23:43
범죄자들을 저렇게 고통스럽게 죽여야 범죄안저지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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