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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판] 흔한 주인과 흔하지 않은 개의 하루 (1)

삐삐주인 |2013.01.26 22:53
조회 9,231 |추천 31

 

 

안녕하세요만족

저는 이제 곧 17살이 되는 흔흔흔흔흔한 예비 여자고등학생입니다!!!!

매일 핸드폰만 키면 제일먼저 하는일이 네이트판 들어가서 글보는건데....

제가.....제가....!!!!!!! 지금 네이트판에다 글을 쓰고 있어요!!!!!ㅋㅋㅋㅋㅋ

하....이상한 소리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일명 저희집 마스코트인....ㅋㅋ 강아지 삐삐를 소개하기 위해서입니다부끄

이쁘게 봐주세요...사랑사랑사랑

 

안녕하세요^^ 페키니즈 겸 시츄인....김삐삐에요윙크

 

 

 톡커님들 떡사실라우?!?!?!?!맛있게 삶아졌응꼐 한입 잡숴보슈

 

 

싫.....싫ㅇ....싫으시다고요?????

  

 

이.....이래도?????슬픔

 

 

 

이래도????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이렇게 외로울떈 초록색 식물이 짱이라능짱

 

 

초록색이다초로오오옥색!!!!!!!!!!!!!!!!!!!

 

 

 

 

내가 좋아하는 초록색 식물 왜 숨기냐고버럭

(허벅지 사이에 만원 끼워넣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과연.....초록색 식물의 운명은!!! 딴단따라단딴딴따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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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시면 진짜 이 강아지와 똑같이 생긴 주인과 같이 찍은 사진 올릴께요부끄

또한 저 초록색식물의 운명이 담긴 동영상도 같이 올려요부끄

그럼 전 이만............

 

 

 

추천수3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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