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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막내를 소개해요!!

스마일 |2013.01.27 00:16
조회 4,987 |추천 41

안녕하세요윙크

해외에 사는 10대중후반 여자임

 

판을 즐겨보기만하다가 첨으로 글쓰게되서 긴장됨;

다른체는 생각안나므로 음슴체로 가겠음

 

 

 

 

글쓴이의 가족은 전부 해외에 살고있지않기 때문에

글쓴이가 외로움을 탈때가 있었음..

어무니에게 의뢰를 한끝에 고양이입양허가가 떨어지자

기쁨을 감출수없었음음흉

(한국에도 괭이가 있지만 직접키울수있는 아이가 필요했음..)

정말정말 기쁜만큼

열정적으로 입양하러 다녔음

 

 

 

 

 

얼굴형이 가름하고 무뚝뚝(?)하게 생겨서

미소라고 지었음

 

 

 

 

이때가 작년10월 말쯤이였을거임 (2주4일, 여아)

 

입양받았을때 너무왜소하고 아직어린것같아서 많이 걱정됐는데

생각보다 밥도잘먹고 잘지내서 안심됐음

 

처음에 미소귀 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더 안좋아질 바에야

내가 정성스럽게 키워야겠단 생각들어서 더 애착이 생긴것같음

(아프지마통곡)

 

 

 

 

여자아이같지않게 장난도 많이치고 x꼬발랄한 미소

 

 

사진 정면으로 못돌린점 죄송해여..슬픔

(목운동하시고 가세요~)

저 사진은 도화지 말고 옆에다 뒀는데

혼자 구겨서 들어가더니 귀여워서 찍은사진

그후는 못나와서 낑낑댔던 이야기

 

두손빌어 졸기.jpg

 

 

반응좋으면 다시돌아올게영부끄

아빌백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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