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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꿧는데..............아직도잊혀지지가 않아요...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ㅎㅎ

해피뉴이어~~2013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ㅎㅎ

일단 제가 꿈을 잘안꿔요 ㅠㅠㅠ근데 오늘 꿈을 꿔서 매우 반가웠어요!

악몽아니여서 더욱더 감사 ㅠㅠ합니다~영어로땡큐~중국어 쉐쉐~일본어ㅗ  ...ㄴ.......독도는 우리땅♥

 

 

헛소리 죄송해유 ㅜㅜ판처음써봐서 ,,,,^^;;;;

방학이고하니 잉여짓은 날마다늘고!!그래서 처음이자마지막으루 판에다 제 꿈얘기를 한번 끄적일려고 합니다 ㅎㅎㅎㅎ뭍힐수도있고....><ㅋㅋ

 

★제가 꿧던 꿈이니까 현실에서는 일어날수없는일과등장인물....!! 그러치만 자작은아니라는거 ㅠㅡㅠ..꿈이라서 더 까먹기전에 쓸꼐요 ㅎㅎ톡커님들의 상상력을 도와주기위해 비슷한사진들을 첨부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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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해보고싶었어요부끄

 

 

 

 

 

 

 

 

GO!!!!!!!!!!!!!!!!!

 

 

남친이 없는관계로 음슴체

 

 

 

 

 

평소에꿈을 잘꾸지않았던 난 오늘 아주 내맘을 설레게 하는 잊혀져가지만 잊고싶지않은 꿈을 꿧음

 

내꿈에 박유천님이 나,..옴ㅠㅠ

꿈에서 난 내모습을 보는거였음 삼자로(?)맞나...?

 

 

밤이였고

 밑에는 개울이엿고 다소높은 이런다리에서 나는 유천님과어떤여성분을 내려다보면서 울고있었음

 

 

흡사 이런 하햔소복을입고

꿈이였지만 뭔가 느낌이 생생했음

 

 

유천님과어떤여성분(한지민님아닙니다~사진이없어서 ㅜ)은 이렇게 서로를 바라보고있었고

뜬금없지만 다리위에서 내려다보는 나는 울면서 무슨뮤지컬을하는 마냥 이선희님-인연을 부르고있었음

그리고 분명히 기억나는건

유천님은 울고있었음

 

뜬금없지만 진짜 잘생겼다...

 

 

그렇게 다리위에서 그둘을 바라보던나는 갑자기 다리밑으로 뚝 떨어졌음

자살같은걸로보였음

 

내가 물에 푹하고 꼬꾸러져있었는데 좀높은위치 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머리만헝크러져있을뿐

그냥 쓰러져있었음

 

그러고 좀지나서 유천님이 나한테로 달려와서 날 흔들면 날 일으켜세우려 했지만 그때 나는 죽었는지 기절을했는데 일으켜세우려고하면 철푸덕 쓰러지고 또쓰러지고를 반복했음

 

그래서 유천님이 날엎었는데

갑자기 장면이 확바꼇음

 

그래서 어느방으로 갔는데 그방에서 나를 바닦에 눕혀놓고 미안하다고 말을하고 문턱에 유천님이 걸쳐앉음 그런데 갑자기내가 벌떡 일어나더니 눈을 껌뻑껌뻑하면서 나이제괜찮아 그러니까 미안해하지말고,보고싶었어 나좀 안아줘 하는거였음

 

이러면서 유천님이 날껴앉아주었고 뽀뽀 쪽♥...........그다음이 기억이안나요 흐유ㅠㅠ죄송해요 ㅠㅠ

진심 꿈인데 그렇게 설렌적이없었음 나는 원래 꿈도잘안꾸고 잠도많아서 학교가는것도힘듬 ㅠㅠㅠ

근데 이번에는 정확히 5시48분am에 아주 상쾌하게일어남 또 너무생생해서 잠에서 깨자마자 폰으로 인연이랑노래를 다운받아서 들었음. 물론꿈이니깐 자작나무타는 냄새가 있겠지만 ㅠㅠ100% 꿈이야기 니깐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ㅠㅠ

 

 

제가 솔로로 있는 지 오래되서 하나님이 제가 좀안쓰러우셧던지 꿈에서라도 설레라고 이런꿈을 꾸게 해주셨나봐요 ...ㅎ ㅠㅠ

 

톡커님들도 잊지못하거나 생생했던 꿈들 하나씩은 있으시겠죠?!?

그게 물론 나쁜꿈일수도있겠지만~

2013년 엔 모두 하는일 술~술~두루마리휴지처럼 잘풀리고

학생들도 후회하지않는 1년 만들구!!

참고로저는 18살....남자가이런꿈을 꾸지는 않겠죠??ㅋㅋ

저도 공부열심히하구...............

 

 

 

 

 

 

새해복 많이받으쎄용~♥

 

하하...훈훈한마무리를 원했지만 글솜씨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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