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7552878
어떤분이 이어지는 글 올리셨네요..
나 28살 될때 까지 성관계 한번한적 없는 사람인데..
나도 요즘 젊은 세대지만, 우리나라 여자랑남자들 왜이렇게 타락했냐?
여판가보면 섹스파트너가 정당하다는글이 가끔 올라오고..
낙태에 대한 글이 올라오면 옹호하는 사람은 왜이렇게 많아?
낙태는 엄연한 살인인데.. 그게 어떤 이유던 간에 어떻게 정당화가 될수 있냐?
또한, 돈받고 몸을 파는 여자들은 정말 비판받아야 마땅하지만, 여자들은 돈받고 몸을 파는 여자들을
욕하는데, 자기는 남친을 사랑하니까 무분별한 성관계를 정당화 시키는데..
결혼전에 성관계가 사랑한다는 교묘한 핑계로 인해 정당화 되고 있다는게 말이되냐?
피임만 잘하면 문란한 성관계가 나쁜것이 아니야??
또 가끔 여판에 너무 관계가 하고싶은데 어쩌냐는 글과 남성의 성기 크기가 얼마나 되어야
더 쾌감이 올라간다는 글과 속궁합이 맞아야 한다는 이런 개 저질같은 글들이 올라오는데..
지금이 조선시대냐고?? 그걸 말이라고 하고있냐? 조선시대 떄는 그래도 성적으로 지금처럼
타락하고 문란하지 않았다 니네가 조선시대를 의논할 자격이 있냐?
과거를 숨기고 결혼한다는 여자들 니네가 과거가 그렇게 떳떳하면 왜 과거를 숨기고 결혼해?
너네도 알고있다. 지금 이세대가 얼마나 드럽고 문란한지 얼마나 타락했는지..
사랑핑게로 이놈저놈 한테 가랭이 벌리는 세상 정말 드럽고 추하다.
여자들만 욕하는건 아니다 . 남자들도 마찬가지니까.
정말 내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한번 되돌아 봐봐라 .
그리고 여자혼자 관계하고 혼자 낙태하냐? 라는 식의 댓글 사절한다 .
난 여자혼자만의 잘못이라고 하지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