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신분들께 말씀드리고싶네요.
차였던사람이 먼저 연락을 해온다면 무심코 무시해버리지 말아주세요.
그렇게 연락하기까지 아픈마음 꾹꾹 눌러가며 참고또참고 견디고 버티고
결국은 다시 무너져버려 연락하는겁니다.
근데 그렇게 아무말없이 무시해버린다면 차신분들은 이해못할 상처를 받게되네요.
마음이 없으시니 무시해버려도 괜찮다구요? 그사람혹은그녀에게 더이상 미련주기싫어서요?
정말 그렇게 무시해버리는게 위하는거라 생각하시는거예요?
그래요, 그렇게 하신다면 단념하기도 잊어버리기도 조금은 수월하겠죠.
근데요, 지금은 좋든싫은 한때는 서로사랑해서 만났던거잖아요.
근데 그런사람에게 그런상처 안겨주는게 정말 위하는거라 생각하시는건가요?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라곤 생각안하시는건가요?
지금당장 마음이 떠났다 하였들 사랑했던기억,추억은 언젠가는 떠올를테고
그땐 생각날수도 보고싶을수도 있는거잖아요.
그렇게 마음이 떠나셨어도 그사람들에 말에 한번쯤은 귀기울려줄수있도록해주세요.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전달하고 싶은건지요...
그리고요, 헤어지실때는 확실한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물론 바람이나서 가신분들은 어쩔수 없겠지만
그게 아니시라면 차이는분들이 조금은 이해할수있게 만들어주세요.
차인사람들은요, 헤어짐을 통보받고 아픈상황에서도 그이유를 찾을려고 애써요.
도저히 생각해도 이해할수없는데 그래서 더 아플거 알면서도
그 이유하나 찾을려고 애쓰고또애쓰고...그렇게 버리고간 그녀혹은그를 이해할려고 합니다.
적어도 전그래요,
잘못해서 차이신분들이라면 어쩔수없겠지만
잘해줘서 그 익숙함에 고마움을 못느끼고 떠나신분들이라면은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셨으면해요.
맞습니다, 저또한 이렇게 차인지 5개월이 되었는데도 아직까지도 헤메고있는 한사람입니다.
그동안 정말 많이 매달려도 봤구요...남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않았어요.
그렇게 매달리고 붙잡았어도 아직까지도 모자르다 생각되고 아쉽네요..
근데요 더이상은 못하겠어요...이럴수록 그녀는 더 멀리떠나갈테고
더 아파질것은 저란걸 잘알기때문이예요..
그래요..이젠 제가할수있는건 그녀가 떠난 이자리에 서서 기다림뿐이겠죠...
근데요 두손놓고 그렇게 서있지만은 않을꺼예요...그동안 저를 더 발전시키고 변화해야겠죠..
그래서 언젠가 그녀가 한번쯤은 뒤돌아 봐준다면 후회할테니깐요...
차신분들께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사람에 인연이란게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는거 아니잖아요?
어디서 무얼하다 어떻게 만났던간에 그또한 인연이고 운명인겁니다.
근데 그렇게 쉽게 그 인연에끈 단칼에 잘라버리지 마세요.
그 끈을 붙잡고 벼락끝에 서있는분들은 그끈을 잘라버림으로서
끝도없는 낭떠러지로 떨어질테니깐요...
다시 그 낭떠러지에서 올라올려면 수없는 피와땀을 흘려야하니깐요...
제발부탁드립니다....한번쯤은 그녀가혹은그가 괜찮은지 한번쯤은 뒤돌아봐주세요.
그게진심이든 아니든 상관없어요....물론진심이면 좋겠지만
그런 작은관심에 그녀혹은그는 다시 희망을 가지고 일어설수있을테니깐요...
그렇게 상처받은 마음 조금은 보듬어 주시기 바래요...
한때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셨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