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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만 4년째

안녕하세요 저능 창원에 살고 있는 21 직장인입니다 제가 이렇게 톡  까지 올리게 된 사연은 공무원공부만 열심히 파고있는 언니때문입니다 사실 저의언니는 4년대를 나왔습니다 그래도 이름 있는대를 나와서 그래도 다행이네요 이제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의 언니는 28입니다 3년을 공부하고 1년을 휴학하고 해서 24살때 졸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그때부터 공무원 시험을 시작하였죠 근데 진짜 어이가 업고 참 한심 했습니다  공부를 어떻해 하시는 지 아세요? 아침 잠은 11시넘게 자고 1정도에 독서실 가서 공부합니다 그리고 밤10시쯤에 와서 먹을꺼 없어?라고 말을 하고 뭘 또 처먹습니다 그모습도 어찌나 싫은지 그리고 이제 처먹었으면 잠을 자야되는데 뭘 하는 줄 압니까? 3시까지 컴퓨터를 합니다 전기세 지가 낼것도 아닌데 다 부모님께서 내주고 하시는데 그것도 알면서 그 짓 거리를 합니다 아침에는 진짜 모닝콜 맞춰 놓아도 절때 안일어나요 맨날 늦게 자니 참 일어니지겠어요? 진짜 이 언니  라는 사람은 정신머리가 썩은거 같아요ㅡ 회사 다니면 이렇게 하겠어요? 언니는 아마도  공부가 쉬우니깐 회사에서 밑에서 일하는건 싫고 해서 공부하는거 같아요 또 시험을 1번2번인가 떨어졌었어요 그면 더 잘해아 하는거 아닌가요? 한달씩 생활비 줘 이런말을 엄마한테 할때 마다 진짜 입 찢어버리고 싶어요 님들은  어떻해 생각해요? 제가 이해심 없는 동생인가요?진짜 매일 언니랑 먼가 모르게 신경전을 나네요
저번엔 엄마가 돈없다니깐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아 씨 다른집은 공부하면 돈 대주던데 라고 말합니다 그 나이 먹도록 자기 폰 요금 생활비 보험금을 부모가 내주는 사람이 어디에 있나요? 더 대박인건 뭔지 아세요 토일은 공부안해요 진짜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 있으면 보세요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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