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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계신분들이나 사랑때문에 힘든분들에게 보내는글

맥주박스 |2013.01.28 19:43
조회 178 |추천 0

제목 그대로 이런분들이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올립니다.

 

이글은 제가 지어낸게 아니라 아주아주 오래전에 저의 메일함에서 보게 된 글인데

 

너무 좋아서 아직도 잊지않고 가끔 사람들에게 들려주곤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천생연분(天生緣分)이란 말을 아시나요? 네 다들 아시죠?

 

맞습니다.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는 뜻이죠

 

그런데 속뜻이 있답니다. 바로 이 천생연분(千生緣分) 하늘'천'이 아닌 일천'천'이라는거죠

 

이 천생연분(千生緣分)의 뜻은 천번을 태어나도 맺어지는 인연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는 거겠죠

 

자 그럼 천생연분(千生緣分)을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지금 몇번째 생을 살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한 생을 살고 있는건 분명합니다. 

 

지금 살고있는 이 생이 첫번째 생인지 100번째 생인지 487생인지 999번째 생인지 알수 없어요..

 

님들이 만나고 있는 애인분들도 알수가 없지요..

 

사랑하고 있는 분들과도 첫번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건지 743번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건지

 

999번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중인지도 알수가 없구요..

 

 

 

그니까요.. 알수가 없으니까요.. 혹시 모르자나요..

 

지금 사랑하고 있는 분이 전생에 님들을 위해 어떤 사랑을 했는지... 

 

님들을 위해서 헌신적인 사랑을 했을수도 있고.. 자기 모든것을 바쳐 사랑을 하고..

 

님들을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바쳤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비록 지금처럼 사이가 안좋아도 흔들릴때도 있었겠지만 그분은 님들을 지켰어요..

 

만약 지금 만나고 있는 그분과 사이가 안좋더라도 한번쯤은 '이사람은 전생에 나를위해 목숨바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해보세요  지금 만나고 있는 분과 천번째 사랑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아닐수도 있어요 지금 만나고 계신분이 천생연분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근데 정말 혹시 모르자나요 아직은 알수 없는거니까..진짜 정말 혹시 모르니까요..

 

천생연분일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남자가 전생에 나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는 생각으로 잘해주세요

 

 

그리고 비록 헤어졌다고 하더라도 다음 사람 만나더라두요  그 상처때문에 두려워 맘 가두지 마시구요

 

사랑을 할때는 항상 이사람이 내 천생연분일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사랑하셨으면 해요

 

 

 

마지막으로 한번더

 

정말 님들이 만나고 있는분들 전생에도 다투고 흔들렸어도 님을 지키려 목숨을 바쳤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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