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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가 되어버린 생크림

조윤진 |2013.01.29 13:53
조회 30,176 |추천 53

^^a...!!!

동물사랑방에 생크림 사진만 올릴걸 그랬습니다

음...첫번째 글에서 글쓴이가 누군지 궁금해 하시는거 같아서

제 사진도 올렸었는데 ㅎㅎ;;;

반감만 들게 만들었나봐요 ㅠㅠ

글은 수정하였으니 ~!

좋은마음으로 다시봐주세요 ~~

 

 

 

안녕하세요 ~ ~

예전에 '왕크림이 되어버린 생크림' 으로

골든햄스터를 소개해 드렸었죠~!

 

무력 베스트 5위!! 까지 진출했었는데요 <오예~ 오예~>

은근 기분이 좋아서 ^/////^

또한번 글을 올리고 싶었어요~

 

 

< 이어지는 글에서 '왕크림이 되어버린 생크림'

   처음오신 분이라면

   다시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환영합니다 ~ 보고오세요 ~ ㅎㅎ>

 

 

 

 

이번에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은.....

이제 어느정도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상남자 포스를 풍기는 생크림이에요 ~!

 

꼭 ~! 판이라면 등장하는 ㅋㅋ

 

 

 

3.........

 

 

 

...

 

 

 

 

 

 

 

 

2........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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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한발 한발 걸어오는 포스가..

수컷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짐승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괜스레...제가 겁을 먹게되요 ㅋㅋㅋ

 

 

 

 

우리아이가 처음부터 이런 눈빛은 아니였습니다 !!

 

 

 

 

이렇게 순진무구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곤했었죠...

 

 

 

 

근데...어느날 부터...

 

제가 밥을 주기 전에 항상 "우쭈쭈"라는 소리를 내어 신호를 주곤했죠

그래서 "우쭈쭈 생크림~!" 이렇게 부르면

코를 벌름벌름 거리면서 자다가도 집에서 나오곤해요~

 

근데 ...어느날 부터 집에서 나오는 이 아이의 모습이....

 

 

 

 

심상치않았습니다 ㅠㅠ...무섭습니다...

어째서 그런 눈빛으로 걸어나오는 걸까요...

꼭... "왜 불러 이자식아" .......라는 음성이 들리는거 같습니다 ㅠ^ㅠ

 

 

...................."생크림님....소녀는 그저 보고싶어서 불러보았습니다"

 

 

 

 

 

 

 

상남자가 되어버린 생크림일지라도

여전히 귀여운 모습은 간직하고 있어요~

 

 

ㅎㅎㅎ;;; 그쵸?

 

 

 

 

"우쭈쭈~" 불렀을때

 

 

 

가끔 다른곳에서 빼꼼~ 나올때도 있어요~

 

두더지게임있잖아요

뿅망치로 눌러보고싶게 생겼죠? ㅋㅋㅋㅋㅋ

 

 

 

 

이제 인사를 드릴게요~ ㅠㅠ/~~~

이번에도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

마지막으로 ~!

 

"생크림 ~! 이제 인사드릴거니깐 눈에 힘빼고 ! 이쁜표정 지어죠~"

 

 

 

좋은 하루 되세요~~

 

 

추천수53
반대수0
베플으흥|2013.01.30 18:14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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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오하후아아|2013.01.3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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