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서울에 사는 올해 23살 흔녀들임당
둘다 남자친구는 있지만 애교는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아 판 처음 써보는데 막상 보던걸 이렇게 쓰려니까
오글오글해서 둘이 웃겨죽겠네요ㅋㅋㅋ
구럼 이제 시작 ![]()
우리는 동물을 너무너무 사랑함
특히 순돌이 갑돌이를 너무너무너무 이뻐함
순돌이 갑돌이는 짱뚱이가 키우는 강아지들임
순돌이는 8살 페키니즈, 갑돌이는 14살 요크셔임ㅋㅋㅋ
갑돌이는 너무 할아버지라 잘 움직이지 않으므로 거의 순돌이 사진이 많음
절대 갑돌이 미워하는거 아님![]()
안녕하시개 내가 순돌이개
나는 갑돌이개. 요즘 너무 춥개.... 다들 감기 조심하시개 ㅠㅠ
내 꼬까옷 이쁘개? 망고나시 스타일이개
아 귀찮으니까 저리 꺼지개
내가 꺼지라고 했잖개...ㅋ
인생무상이개.....
여긴어디...
나는누구..................
두 고자들의 향연...ㅋ
나 잘꺼개
누나 나갈때 불 좀 끄고가.jpg
샤방샤방 갑돌할배 등장![]()
맨날 자.. 끝도없이 자....
울 할배개......ㅜㅜㅜ
마무리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서 멍때리는 내표정 같다개..개개....^^;;;;;
움.. 쓰긴 썼는데 어떠케 해야되는거지
남의껀 재밌었는데
내가 쓰니까 재미없는것 같네요ㅋㅋㅋㅋ
우린 분명 재밌게 쓸줄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구냥 우리 강아지들 이뿌게 봐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