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신에게 물어보자 - 이만희 총회장님의 말씀
이전 교회에 다닐 때..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이라고 써 붙여진 피켓을 보며
'그래..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모두 다 천국 가는거다!' 라고 주문?을 외면서도
뭔가 찜찜하게 생각했던 지난 날이 생각난다.
이 곳 신천지에서 나는 참으로 많은 것을 알고 깨우쳤다.
말씀이 맞지만, 세상이 이단이라 생각하는 곳에의 두려움과
말씀이 맞기에, 끝까지 한 번 들어보자 라는 갈등 속에
이 두 번째를 선택하면서
진리의 말씀을 깨우쳐 가는 그 기쁨과 환희는
그 어떤 핍박과 아픔을 이기어 내기에 충분한 원동력이었다.
아래의 질문에 대해, 먼저 나 자신에게 물어보자
예수님을 믿고 천국을 소망하는 나는 과연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가?
이 곳에서 나는 천국을 보았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은 분명 일반 목자가 아닌
예수님이 세우신 대언자 이심이 분명하다.
신천지 총회장님의 말씀을 한 번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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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물어 보자
내가 천국에 가겠는가, 지옥 불로 가겠는가?
계시록 20:12에 본바
자기 행위에 따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아
천국과 지옥으로 간다.
나는 마태복음 7:21-27에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했는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하여 ‘씨 뿌릴 것’을 예언하시고(렘 31:27),
약 600년 후 초림 예수께서 그 씨를 뿌리시고
추수할 날이 있을 것을 예언하셨다(마 13:24-30, 39-40).
그로부터 약 2천 년이 된 오늘날 추수를 하고 있다.
나는 추수되어 인 맞고 약속의 나라 12지파에 소속되었는가?(계 14, 7장 참고).
계시록 2, 3장의 열두 가지 약속의 복을 받았고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이 오시어 함께하시는
‘이긴 자’(계 3:12, 21)를 나는 아는가?
나는 계시록의 세 가지 비밀과 세 가지 재앙과 세 가지 목자를 아는가?
계시록 17, 18장에 본바,
임금과 백성이 다 음행의 포도주를 마셨고,
만국이 이것으로 무너졌으며,
상고(商賈)들은 이것으로 장사하였다.
마귀와의 혼인 집 술인 이 음행의 포도주가 어떤 것인지 아는가?
계시록 21장의
새 하늘 새 땅과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어떤 것인가?
나는 ‘새 하늘 새 땅’ 사람인가,
‘처음 하늘 처음 땅’ 사람인가?
이는 계시록 때 일이다.
계시록 22:18-19에 본바,
계시록의 예언의 말씀과 성취된 것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가고 재앙을 받게 된다.
나는 참으로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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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 오십시오.
와서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 모든 질문의 답을 밝히 알게되고 또 깨우치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