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갔다 정말 웃기지도 않은 곳에 면접보러갔다 시간낭비되었다 생각되요
4시반에 면접보라해서갔는데 5시20분되도록 물한잔 안주고 오는 손님은 바로바로 잘받고
면접자는 없는취급에 너무기분이 나빠서 취업하러온사람이라도 기약없이
통보없이 앉아서 기다리세요 해서 기다린게 50분넘어
너무기분나빠서 그냥 1시간 채우기싫어서 나와서 집와서 밥먹는데 6시넘어 문자받고 너무열받아서 글쓰네요 ^^....
제가 내가말안하고 앉아있었음 6시반 이시간까지 앉아있다 면접봤을듯 ㅋㅋㅋㅋ
밑에글은 너무 화나서 일기형식으로 내용 글쓴건데 봐주세요~
여의도로 면접보러갔다 지친몸으로 옷을갈아입고 4시에 치과예약이 있었으나
4시반에 주안역 ㅁㅇ피부과.성형외과 면접 오라는말에 후다닥
5분전 미리 도착해 안내데스크 접수카운터에 앉아 기달려 달라는 말에 가만히 앉아 있었다
손님이 북적북적 장사가 잘되서 좀기다려야 되나싶어 기다리는데 30분이지나 40분이지나 .......
음.....30분이지났을때 솔직히 손님이 다들어간 상태에서 손님기다리는 남학생 한분과 난 덩그러니 앉아 있었다
카운터 직원분께서 남학생에게 손님기다리는 분이시죠 여쭙곤 다시 카운터로 돌아가 일을 하셨다
솔직히 3시 50분넘어 4시때는 원장님으로 보이는 분도 밖에 드문드문 나갔다오시고
나는 덩그러니 앉아 기다리는데 취업하는 면접보러온 사람의 입장이라 아무말 없이 기다렸다 .
양해도 없이 바쁜가 해서 기다리는데 손님이 다들어간시점에서 내가기다리는데 오는손님은 다받고
난 없는사람ㅋㅋㅋㅋㅋㅋ 나면접보러온사람 맞은가? 싶었다 ㅋㅋㅋㅋㅋ
이럴거면 왜 4시 30분에 오라했지?
난 취업하는 사람이고 면접보는 사람이라 5분전 도착해 기다리는것도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난 없는사람이고 양해도 없고 그냥 아무말없이 나 멍청하게 티비보는데 생각되는게
내가 일할곳에서 면접보는날 기본적인 면접시간약속도 안지키는 주안 피부 성형외과 인데
날 이렇게 대하는 곳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뻔하다 생각해 나와버렸다
진짜 내가 여지껏 면접을 보고 일을 하였던 회사 알바들도 하다못해 기다리는 타임 차라도 한잔 건내며 잠시만 기다려달라 20분 이 최고 오래기다렸던적 대부분 회사들은 면접일정과 약속을 지켰었다 내가 복에 겨운 회사만 면접을 본것인가?ㅋㅋㅋㅋㅋ
내가 간지도 모를거야 ㅋㅋㅋㅋㅋㅋ 너무 화났음 진짜....
솔직히 내가 손님으로써 피부과도 다니고 백화점 서비스직에서도 일한적이있다
친척언니분께서도 안산에서 에스테틱을 운영하시고 바쁘면 그럴수 있다 생각했는데 50분은 너무하다.....
여지껏 내가 면접보러온사람들 저리 기다리게 하는것도 죄송스러워 차한잔 건내며 잠시만 기다려 달라 양해구했지
면접보러 온사람도 시간약속 지켜 온사람인데 손님을 우선시라지만 이건너무했어
내시간은 똥인가 너무기분나빴다 시간약속 지켜갔는데 6시반에 저런문자가 오더라
맞춤법 다틀려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고 집에서 밥먹을때 저문자가 왔는데 내가 저때 생각나서 문자했나?
누구놀리는것도 아니고 커뮤이런티에 올리니까 사람들도 화나서 분노분노 나도 분노 모두분노
기분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상해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접도 안볼거고 연락도 안할거고 절대 저피부과 다신안갈듯 장사가 아무리 잘되도 오늘 겪었던 일덕분에 이미지는 그냥 나에게 그렇게 인식이 되고 솔직히 주변 사람들이 그곳에 대해 묻는다면 좋은 소리도 못나올거고 얼씬도 안하고 친구들한테도 추천할곳은 못될거같다.
참 기분 상한 하루 참고로 주안역 가까이 있는 피부과성형외과 미음자로 시작되는 피부 성형외과 입니다^^
주로 피부과 손님이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