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가끔 댓글 남기는 베이비 입니다
일단 편하게 음슴체 가겠음
내가 할 얘긴 본 사람도 있을꺼임.. 내가 인피니트 판 댓글에 남긴적이 있음
그래도 잘 봐주셔요♥
이건 인피니트 일화니까 인피니트에 관한 예기만 하도록 하겠음
난 지금은 16살 곧 중3이 될 흔흔흔흔흔흔하디 흔한 녀자임
작년 여름 이였음..
운 좋게 무슨 카드회사 에서 여는 콘서트 티켓이 2장이 생겼음
인피니트 틴탑 카라 애프터스쿨 디제이디오씨 등등 온다고 했음
난 친구랑 가기로 결심했음
틴탑이 먼저 하고 그다음 쭉쭉 하고 마지막에 인피니트가 나왔음
함성소리가 장난아니였음;;
난 그때만 해도 인피니트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싫어 하지도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음
콘서트가 끝나고 콘서트 장을 나오는데 저기 뒤에서 소녀들의 함성소리가 들림
점점 내가 있는 쪽으로 내려오고 있었음
그래서 뒤를 딱 돌아봤는데 인피니트 차가 내려오고 있었음
뚜껑이 열리는 차였는데 남우현하고 장동우가 일어서서 배웅해 주고 있었음
난 그때 내가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ㅋㅋ
무작정 '사랑해요!!!'이렇게 소리질렀음
내가 서있는 인도와 반대편에 있어서 우리를 등지고 서있던 동우가 갑자기 확 뒤돌아 보더니
인상을 조금 쓰면서 '들어가! 위험해! 다쳐!'
이랬음..... 그순간 난 심장어택....![]()
난 장동우가 이렇게 멋진줄 몰랐음ㅋㅋㅋㅋㅋ
네....
쪼금 아쉽죠?
만약 베톡이 된다면 다른분들 본 소감도 써드리겠습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글 솜씨가 없어 죄송해요ㅠㅠㅠ이번
아육대에 인스피릿분들이랑 저희 베이비랑 같이 응원도 하고 친해졌다고 들었어요! 인스피릿 분들 감사하고 사랑해요♥
아 그리고 난 블락비도 좋아함ㅎㅎㅎㅎ
블락비 승소하자!
모두 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