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연구팀의 자료에 의하면
사람이 자살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시기는 10살부터라고 한다
그런데 미국의 어느 한 마을에서 7살짜리 여자아이가
달리는 열차에 몸을 던져 자살한 사건이 일어났다.
다들 부모를 욕하며, 끔찍한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아이에겐 큰병으로 누워계신 어머니가 계셨다.
그리고 어머니의 옆엔 작은 쪽지가 있었고
그 쪽지에 삐뚤빼뚤한 글씨로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한다.
"수호천사가 되어 엄마 옆에서 매일 간호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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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한테 받았던 글인데 너무 찡하고
대견한거 같아서 올려봤어요~
에휴 빨리 부모님한테 가서 효도해야겠네요
얼짱 이런 정신나간글 올리기전에
부모님한테 편지나 썼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