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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7살 여자아이의 자살사건

시키야 |2013.01.31 14:12
조회 10,604 |추천 59

어느 연구팀의 자료에 의하면

사람이 자살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시기는 10살부터라고 한다

 

그런데 미국의 어느 한 마을에서 7살짜리 여자아이가

달리는 열차에 몸을 던져 자살한 사건이 일어났다.

 

다들 부모를 욕하며, 끔찍한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아이에겐  큰병으로 누워계신 어머니가 계셨다.

 

그리고 어머니의 옆엔 작은 쪽지가 있었고

그 쪽지에 삐뚤빼뚤한 글씨로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한다.

 

 

 

"수호천사가 되어 엄마 옆에서 매일 간호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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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한테 받았던 글인데 너무 찡하고

 

대견한거 같아서 올려봤어요~

 

에휴 빨리 부모님한테 가서 효도해야겠네요

 

얼짱 이런 정신나간글 올리기전에

 

부모님한테 편지나 썼으면 좋겠어요

추천수59
반대수0
베플ㅠㅠ|2013.02.01 11:13
아이의 순수함이 잔인한 비수가 되었네
베플|2013.02.01 08:41
대견한게 아니고 안타까워해야지요. 그 가족들은 얼마나 허탈하고 상실감이 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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