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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 甲 김윤석 <완득이>vs<남쪽으로 튀어>

성상희 |2013.01.31 16:15
조회 37 |추천 0

진정한 폭풍카리스마 김윤석!

 

 

 

 

 

소름끼치도록 멋진 역할도 많으셨으나

의외의 모습도 영화를 통해 보여준

진정한 연기甲 김윤석

 

그 중에서도 정말 특이했던 성격 두가지를 꼽자면

 

<완득이> vs <남쪽으로 튀어>

 

 

패션까지 비슷한 동주와 해갑을 전격 파헤쳐본다!!

 

 

 

첫번째! 뻔뻔st

 

 

 

옆집 선생님 동주!

완득이한테 맨날 밥 타와서 던지라고 하던 그모습이 아직도 생생함ㅋㅋㅋ

그야말로 뻔뻔 of 뻔뻔!!!

 

 

학생 앞에서도 장난아님!

쿨내 풀풀ㅋㅋㅋ

 

 

 

최해갑???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음ㅋㅋㅋㅋ

 

 

맛난것 좀 더달라니깐 이런 인스턴트땜시 키안큰다고 절대안줌

애가 반에서 키가 젤 크다는건 함정ㅋㅋㅋ

바로 옆에 아줌마가 그아이 엄마라는건 더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경찰서가서도 저 여유로운 표정!!

"주민번호? 그 긴걸 어떻게 외워!!!"

 

 

 

두번째! 제자사랑 = 아들사랑

 

 

완득이의 호는 얌마♥
극적인 모자상봉도 이뤄주고ㅋㅋㅋ
끔찍한 제자사랑 보여주심ㅋㅋㅋㅋ



 

얻어맞을때도 있지만..... 

 

 

 

그럼 아들사랑은 더! 욱! 특별하다~??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

그럴리음슴ㅋ

 

 

학교는 오히려 세뇌당하는곳이라고 가지말라는건 기본

가출선언한 아들이 걱정도 안되냐고 물으면 대답은 쏘쿨

"이렇게 연락하는데 뭐가 걱정되냐?"

 

 

 

그리고 돌아온 아들에겐 헤드락ㅋㅋㅋㅋㅋ

밖에서 잘만큼 강해졌냐고 시험한다면서ㅋㅋㅋ

 

 

 

 

왠지 <남쪽으로 튀어>의 나라가 크면

<완득이>가 될 것같은 이 느낌

 

 

사춘기는 겪고 있지만 정의감있고 책임질줄 아는

미래의 싸나이!!

 

 



 

 

이게 다 김윤석의 영향?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사랑.....♡

 

아무리 까칠하고 독특해도 사람위하는 마음은 변치않음!!

외국인 이주민들을 위해 직접 교회를 운영하는 동주도

가족과 이상향 '남쪽'을 위해 애쓰는 해갑도

알고보면 따뜻한 도시남자★

 

 

 

훈훈한 가족사진들 보니 나도 훈훈해짐!

 

<완득이>에서 엉뚱하지만 가슴 따뜻한 선생님 동주를 보여줬듯이

<남쪽으로 튀어>에서도 독특하지만 가족을 지킬줄아는 남자 해갑을

멋지게 연기해줄 김윤석이 더더욱 기대됨!!



 

또다른 김윤석의 반전 매력 확인할려면 <남쪽으로 튀어> 보러

2월 6일, 극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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