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 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번주 주말 토요일에
고백을 받았습니다.
저는 파리바게뚜 카운터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원래는 요번 겨울에 하려다가
저번주부터 하게되었네요...
아무튼 고백을 받긴 받았는데...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하였습니다.
저도 이 여학생이 마음에 듭니다만... 제가 사귀게 되더라도
만날시간이 별로 없어서 입니다...
평일에는 시간이 별루 안비고, 주말에 하루정도만 시간을 쓸수있습니다;;
그러니깐 쉽게말해서 맘놓고 놀수있는 날은 일주일중에 딱 하루뿐이고
나머지 요일은 그냥 얼굴보는정도? 밖에 안될듯 싶어... 사귀게 된다면
그 여학생분이 힘들까봐 걱정됩니다...
저두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저번에 저랑 비슷한 사연을 톡톡에서 본것 같습니다만...
그분은 어떤선택을 내렸는지 궁금하네요;;
여러분이시라면 어떤 결정을 내리실건가요...?
도와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