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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동생괴롭히는애 엿맥여준일화 (욕주의!!)

흔녀데스네 |2013.01.31 21:19
조회 49,478 |추천 341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생들어가는 흔녀에요ㅋㅋㅋㅋㅋㅋㅋ

판 처음쓰는거에요☞☜ 길긴길지만 다읽고 나면 통쾌하니까 끝까지읽어주세욤

아 몇일전에 솔로가 되어 커플이 아니므로 음슴체를 쓰겟슴ㅋ

다 못읽어도 빨간 글은 꼭읽어주셈

 

제가 거실에서 내가젤좋아하는 서프라이즈를 보고있었음

근데 집전화기로 누가 문자가 오는거임 궁금하지만 귀찮아서 계속보다가

뭐어쩌다가 휴지쓸일이 있어서 휴지쓸김에 문자확인도 하자캄스 확인을함

이문자가 와있는거임ㅋ번호는 분명 동생친구번호고

왜 우리동생보고 쓰레기년이라고 하는거지 꼬시다캄스 동생놀릴려다가 통장이 눈에 보였음

동생방에 들어가서 이걸보여주면서 평상시대로 답장하라캐서 문자를 계속함

시간별로 보면댐 몇개는 짤랐고 동생은 누나앞이라서 욕은안쓰는건가싶어서 넘겼는데

이게 다무슨말이냐고 물어보니 동친이랑(동생친구) 동생이랑 동생통장에 돈을빼 썼나봄

근데 우리엄마는 다아는데 다 눈감아주고 그래도 동생친구라고 동친 우리집에오면 밥도해줌

내가 문자다봤는데 열이마이채임ㅋ그래서 전화하라고함 당.장.

 

전화 녹음한거 있어서 그대로 써봄

동생 : 문자뭔데

동친 : 전화를받으면말을해라병신아 입없나병신아시1발 존1나사람스트레스받게하네

동생 : 어말하고있다 니가안들린거겠지

동친 : 니가언제말했는데병신아 거짓말도 작작하랬제 시발

동생 : 지금은 어떻게들리는데

동친 : 지금은잘들리지

동생 : 그전에도 게속말했었다

동친 : 언제했었는데 내기?병신강아지가

동생 : 니는 말안했는지 증명해바라

동친 : 시1발들려야지카지병신아 존1나또라이새끼가 머리딸리나 강아지 시1발 한번해보까

 

이래서 글쓴이가 존1나빡쳐서 전화기 뺏어서 내가받아서 욕함스 내번호로 지금 전화때리라캄

칸데 얘가 계속 니니거림스 반말쓰길래 야니왜반말쓰는데 카니까 내가 왜존댓말써야되는데

이러고ㅋㅋㅋㅋㅋㅋ내가 미친나정신머리읍나 이러고 욕하는데 전화끊ㅋ음ㅋ

참고로 글쓴이는 대구살아요...ㅎㅎㅎㅎㅎㅎ

 

기다리는동안 동생폰을봄 동친이랑 문자어떻게하는지볼라고 봤음

 

 

 

 파란색 : 동친 노란색 : 동생 동생 끝까지 욕안씀..하;

대충 문자를 보니 동친은 동생을위해 4만원을 써줬다카고 우리동생은 동친때메

돈을 8만원썼는데 자발적으로 통장에돈뽑은게 아니고 돈뽑아라 이런식으로 꼬드겼음ㅋ

동생은 동친한테 돈빌린적없는데 돈만원빌렸다면서 갚으라고 욕함

정작 동친이 동생돈쓰면 갚을생각 전혀안했음   (문자 몇개만 뽑아서 올림)

통장증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전날에도 만원만원 이렇게 빼갔는데 이게다 동친이 돈뽑으라고 계속 꼬드기고 이돈으로 지가 돈을씀  화 머리 꼭지돌라카는데 문자안와서 내가 먼저 문자하니 답이옴

 

노란색 : 동친 파란색 :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말투보소

아 참고로 동생,동친은 올해 중1 글쓴이는 올해 고1임

계속 니니 거리고 쓰레기년?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끝까지욕안썼는데 얘는 중간중간에

병신아 거림 문자 훨씬많은데 딱4개만줄임 글쓴이는 저때 수건만도몬한기 빼고는 욕쓴적없음

그래봐야 지랄 이정도만 쓰고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동친은 계속욕을씀 화꼭지돌아서 제가

동생있는데 앞에서 이씨1발 이새1끼 졸업식날 곧1휴를 고추절단기로 딱짤리가 피철철나봐야

정신차리나미친 캄스..동생앞에서 하면안될말을ㅋㅋㅋㅋㅋㅋ성드립...☞☜..쳐버렸음ㅋ...흐

 

동생한테 이거 엄마한테 말해야겠다고 말안하면 누나미친다면서 저녁에 엄마가

기분좋게 집에와서 "뭐머글렝~~우리 짜장면짬뽕탕수육시키까?" 이럼스 평상시에 탕수육안시키던

엄마가 탕수육을 시켜줌 헿헤헤헤ㅔ헿헿헤헤헤헿ㅎ 다먹고 동생 방에들어갔을때

글쓴이는 슬슬 이야기를 꺼냄 문자랑 모조리 다보여줌ㅋ

그리고 엄마오기전에 동생이랑 이야기한것도

몇개만 말해줌..(가끔씩 동생을 때린다 동생통장에돈뽑아서

3분의1은동생 3분의2는 동친이쓴다 아침

9시부터 우리집 와서 내식량을 다쳐먹는다 동생보고

 강아지병신 등 욕쓴다 우리집에 닌텐도가 없는데

동친한테는 닌텐도가 있어서 동생한테 한달동안

빌려준다고 줌 근데 한달빌려주고난뒤에 동생보고

3달에 4천원달라고함 그래놓고는 그담날 1달에 사천원으로 바꿈 등등 진짜많음...

그외에 동친 주변에 친구들한테도 물어보니 거짓말이 일상이라고 함ㅇㅇ)

엄마 화나서 내가 지금 집찾아가자고 소리지르고 난리직임...

엄마가 글쓴이를 조용히보더니 "대책없이가면 우짤껀데 대책은세워야지...^^" 소름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가 "엄마 내 동친한테 전화해볼게 들어봐" 라고함

전화함 동친이 받음ㅋ 근데 동친이 그사이 밖에 나갔었나봄

지 친구들이랑 여럿이 있으니까 기세등등한가봄

글쓴이는 엄마있음에 불구하고..(저희어머니 가씨나 이런욕도 매우싫어함...욕증오함)

 

글쓴이 : 야 응답띠바라

동친, 동친의친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니지금 웃기나; 대답해바라고

동친 :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미친년아 정신못차리나

동친 :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듣다가 화나서 엄마가 글쓴이폰 뺏음

엄마 : ㅇㅇ아~양ㅇㅇ~? (성이 양씨고 조근조근하게 말함)

동친 : 강아지 어쩌고저쩌고 하다가 갑자기 침묵..그러다 끊음

 

엄마도 도저히안됬는지 엄마가 동친의 엄마한테 전화해서 집주소가르쳐달랫음

그걸 들은 나는 기분째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헿

바로 동친한테 문자보냄 "님아 님조옷댓음ㅅㄱ" 이러니까 씹ㅋ음ㅋ

9시쯤에 바로 동친집에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가니 겁내 떨렸음 후하후하 청심환찾아댕겻음ㅋ

딱 가니까 동친이랑 동친의 친구랑 방에서 놀고있었음

거실에서 엄마랑 동친엄마랑 이야기하는데 내가 너무화나서

동친 방 어디냐고 물음 가리킴 그래서 바로 감 문잠김ㅋ그래서 문자를보냄

 그래서 발로참ㅋ은 거짓말이고..남의집인데..

그래서 문계속 달칵달칵 열음 그걸본 엄마가 "ㅇㅇ아 그냥 온나" 이래서 글쓴이는.."아 임마문자꼬라지

보라고 끝까지 뻔뻔하이 이카는거바라" 이랬더니 동친엄마께서 "양ㅇㅇ문열어빨리!!!" 이래서

여차저차하다가 10분만에 문을염

동친의 친구보고 나가있으라캄ㅋ그래서 내가 딱드가서 문잠금 여기부터 속시원할꺼임

 

글쓴이 : 야 니 내 못올줄알았제ㅋㅋㅋㅋㅋ오니까 당황스럽제?

동친 : ...

글쓴이 : 니 함 지끼바라 전화한거대로 욕하고 문자대로 쓰레기년캐바라 왜못카노

동친 : 싫은데

글쓴이 : 왜해바라 주끼바라지금

동친 : 싫다고

글쓴이 : 왜싫음 하란소리을땐 잘하디마

동친 : 내맘인데

글쓴이 : ㅋ하 말이안통하노 야 니 우리동생 통장에 돈을왜빼는데

동친 : 내가 빼라고 안했는데

글쓴이 : 니가 빼라고 슬슬꼬디겼잖아 거짓말치지말고 말해라 쫌

동친 : 안했는데

글쓴이 : 했잖아

동친 : 어

글쓴이 : 방금안했다매ㅋㅋㅋㅋㅋ카고 장난하나 니는 우리동생돈 8만원빼갓제

동친 : 나도 갸한테 해준거 많다

글쓴이 :말해봐라 얼마나 했나 함들어보자

동친 : 나도 갸땜에 돈 4만원썼는데

글쓴이 : 뭐캐서 쌤쌤이라는거가 그캐도 우리동생이 4만원 더썼는데?ㅋ

동친 : 아니 나도 갸한테 해준거많다고 피시방 돈대주고 캐쉬발라줬다고

글쓴이 : 내목적은 그게 아이고 왜 통장에 돈빼라고 슬슬 꼬드기냐고

동친 : ....

글쓴이 : 니카고 욕그래잘쓰데 너히어머니께서 가르쳐주시드나

동친 : 누나동생도 욕쓰거든

글쓴이 : 문자보이 욕써봐야 쳐했다 이런거밖에 읍든데ㅋ?

동친 : 아 ㅇㅇ 불러와봐라 (ㅇㅇ은 동생이름)

글쓴이 : 내가 우에부를꼬 내 이래 니집에와있는데

동친 : 아불러보라고 함들어봐라 욕썻거든

글쓴이 : 내가 니때릴 확신은있는데 동생부를 확신은 읍다ㅋ

 

이러다가 얘가 빡친말을 해서 내가 너무 빡쳐서 폰을던짐...통곡

그래서 폰 다깨져서 수리비 13만 5천원나옴..수리는 아직안했고 폰바꿀지생각중이라서..

그래서 지금 폰음슴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ㅜ흐규규규ㅠㅠㅠㅜㅠ

애가 그걸보더니 울먹거림 주먹 부들부들 거리고ㅋㅋㅋㅋ난 아직안끈남

글쓴이 : 니 니가 말하는 일진 부를끼가 뭐 우짤낀데 불러서

동친 : 불러서 뭐하기는

글쓴이 : 뭐 우리동생 욕하고 때리게?

동친 : 카면 뭐하는데

글쓴이 : 내진지하게묻자 니대가리에 물차있나 정신머리읍나 내니때리도대나

동친 : ...

글쓴이 : 함불러서 그래때리바라ㅋㅋㅋㅋ좋은구경낫네 그체?

동친 : ....

글쓴이 : 우리동생 반죽이면 니는 아에 죽는기고 알겠나; 우리동생 그래쳐맞을바에

니 조카패가꼬 깜빵간다 미친년아 내지금도 니조카때리고싶은거 아나

니같은놈때문에 이카는거 조카 우스운데 니하는꼬라지보이 내가 기가차가꼬말이안나온다

내 니지금때리도대나 조카빡치는데

동친 : 싫은데

글쓴이 : 왜 ㅋ니도 니맘있듯이 내도 내맘있다

동친 : 내몸이니까

글쓴이 : 니몸은 니몸이고 내손은 내손인데?

동친 : ...

글쓴이 : 아 니도화나는거알겠는데 내는얼마나 화나겠노 니 여동생있제

니여동생친구가 니여동생보고 니처럼 이딴행동하면 가마히볼끼가

동친 : 아니

글쓴이 : 근데왜 내보고끼냐캄스 욕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되는소릴해라

내진짜 빡치가꼬 졸업식날 찾아갈랬다 니친구들 보는앞에서 니조카죽일랫거든

내 경찰에 붙들리든간에ㅋㅋㅋㅋㅋㅋㅋㅋ니앞으로 전처럼 그딴행동으로

우리동생 만날생각하지마라 미친년아 내 니집 또못올거같제 내올수있다

카고 니가 말하는 일진? 함불러바라 함패봐라 누가 이기는지 함해보자

개념이있으면 생각을해바라 니가말하는 일.진.캐봐야 중학생이고

내한테는 일.진.들 고닥생들이거든ㅋ?카이 좀닥치고살아라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30분했나? 짧게하고 나올랬는데 글쓴이 너무화나서

주체못하고 말 다다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에 폰던진거

주섬주섬챙겨서...ㅎㅎㅎㅎㅎㅎㅎ....엄마 가자 안녕히계세요

이러고 바로 밖으로 나옴 엄마도 딱일나서 갑니다 이러고 흐뭇하게 집감

엄마도 글쓴이가 다혈질이란거 잘알아서 글쓴이가 폰깨진거 계속쳐다보니

엄마가...니혹시폰던졌제 폰깨졌제 이래서 ㅇㅇ...이러니 엄마가 ㅋㅋㅋㅋ참내

내일 수리하러가자 이래서 ㅇㅇㅇㅇ!!! 이러고ㅠㅠ기분좋게 집에감ㅠㅠ

우리 발팸(발지,패트,매트,마이콜,잔디)이라는 카톡팸이 있는데

그때 문자온거 전화한거 집찾아간거 생중계를 했었다능...

내친구들이 더빡쳐서 숙제못하고ㅋㅋㅋㅋ큐ㅠㅠㅠ고맙당

이 일을 동생한테 말하니까 동생 기분좋아서 지 친구한테 말하고ㅋㅋㅋㅋㅋㅋㅋ아나

여튼 갓중딩보고 이러는짓 잘하는건 아닌데 님들 동생있는데 동생이 이러면

가만히 안있을거잖슴?그죠?

 

 

여튼 이 긴글 다 봐주셔서 감사함...매우길었음..근데 이것도 엄청줄인거...ㅎ

동친이 한번만 더 이러면 졸ㅋ업ㅋ식ㅋ날ㅋ 찾아가서 행패부릴꼬임>,<데헷데헷

 

저는 뭐...말그대로..뭐 쎈케 그런애는 아니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동생이 이렇게 있다는게 너무 화나서 이런거지

쎄보일려고?...이런이유로 머라칸건아니에유ㅠㅜㅜㅜㅠ...

쓴것도 우리 발.팸.칭구들이 판에 올려보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생각해봤는데 오늘 너무심심해서 이렇게올리네유

 

또 할말있는데..저희동생 왕따아니에요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보기엔 동생 진짜오덕같이 생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뭐 훈훈하다..귀엽다..키에 안맞게 애기얼굴같다..등등..ㅋ..

안믿기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친구들 울동생 매우좋아한다능

 

  

공감 띡 추천띡 !!!!!

다읽어주셔서 감사해유 사랑해유!!!!!!!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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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오ㅏㅇ...님들짱!!!!!!!반응좋아서 동생사진을 들고와쪄염

동생사진 잘나온거많은데ㅎ... 제폰 아직수리안했어요ㅋㅋㅋㅋㅋㅋ으앙

그래서 저랑 찍은거 있는데 입가린거...그걸루 들고와쪄용 데헷데헷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구있구용 제가 동생싫다고 욕은하고댕기지만

그래도 이럴땐 되게 뿌듯한거같애욤^,^!!!

이번겨울방학하기전에 찌것어욤

저땐 동생키가 153 이였는데ㅋㅋㅋㅋㅋ방학지나고 나니까 160이 됬네욤ㅠㅠ

저보다 크다능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쫌쑥쑥꺼라

글쓴이 사진은 홈피에 떠댕겨요ㅋㅋㅋㅋㅋㅋㅋ물론여기서 공개하는건 붂그러워성..

 

댓글보니 허세 이런소리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그대로적은거구용

행동이 허세라면 뭐...제평소허세보다 약한걸요^^!!ㅇㅈㄹ

사투리는 제가 사투리를 되게잘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기는 공식네이트판이라 사투리쓰면 모를까봐..

그리궁 저는 판에 올릴목적으로 이런일을 벌이고 허세녀처럼 사투리쓴게아니라

제말투가 저래서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수가없네용...죄송해유..

사진내용무슨말인지모르겠다 그러시는데 문자내용은 순서랑 상관없이

그냥 중요한것만 딱딱올린거에요ㅎㅎㅎㅎㅎ

멋진 언니 누나..아니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ㅠㅠ

친구들마저 그댓글보고 빵터져서 "니누나되면 진짜 살기싫겠다"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여튼 감사해용♡

추천수341
반대수8
베플유승연|2013.02.01 07:55
와.. 문자로는 조카쎈척하드니만 실제로보니까 그쎈척 어디로감?ㅋㅋㅋ
베플ㅋㅋㅋㅋㅋ|2013.02.01 15:23
이거뭐니동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내가베플이라니..걍할거없이쓴거뿐인데여..흑감사합니다유ㅠㅠㅠㅠㅠㅠ님들에게사랑을!!!!아니언니멋잇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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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살|2013.02.01 08:45
때리지도않고 말로 다다다 ㅋㅋㅋ통쾌하네요 글쓴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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