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G U+인터넷 만행

추풍낙엽 |2013.02.01 00:24
조회 203 |추천 1

약 4년 전에 아들이 대학에 들어가면서 자취방에  LG U+인터넷 을 설치했었습니다.

사용 중 영장이 나와서 1년 6개월 정도 사용하고 해지신청을 했었습니다.   LG U+인터넷 고객 센타에서는 3년의 약정 기간이 만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위약금 13~4만원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고 하면서, 가능하다면 3개월 일시정지를 시키는 것이 여러 가지로 유리하다 등등의 감언이설로 설득을 한 후 동의를 받고 지나가는 말로 3개월 후 일시정지가 자동으로 해지되어 인터넷 요금이 인출된다는 말을 했고 무심코 알겠다는 말을 한 것 같습니다.

그 이후 3개월 간 인터넷을 중지되었고 물론 요금도 인출되지 않았습니다. 아들도 군입대로 전셋집을 내놓고 군에 간 후라 잊고 있었는데 우연히 근자에 통장을 정리하다 3개월 정지 후 3년 넘어 인터넷을 사용하지도 않는데 계속 요금이 자동인출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LG U+인터넷 측에 해지와 함께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요금의 환불을 요청했지만 해지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인출이라 인출 요금 약 70여만원의 반환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LG U+인터넷 측의 감언이설에 속아 동의를 한 우리의 잘못도 있지만 군입대로 해지를 신청하는 고객에서 3개월 일시정지를 권유하는 대기업의 횡포와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해지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3년 이상의 기간 동안 요금을 인출한 LG U+인터넷 횡포를 어떻게 막아야할지 억울할 따름입니다.

감언이설에 속아 동의한 우리에 대한 욕은 사양합니다. 해결책이나 위로의 말 부탁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