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 진짜않믿긴다...인신매매당할뻔...ㄷㄷㄷㄷ

양요섭마누라 |2013.02.01 10:46
조회 34,140 |추천 26

진짜...않믿긴다..이제 이팔청춘16살인 나한테 그런일이 있을줄 생각이나했겠어??

그러니까 원래 우리학원이 방학동안 아침10시부터 시작을 한단말이야 그런데오늘부터 6시30분부터

8시50분까지로 바꼈어 근데 난 그거 까먹고 아침에 비주륵주륵오는데 짜증내면서 갔단말이야

그렇게 학원을 가고있는데...갑자기 한택시가 내옆을 지나가면서 빵!!이러는거야!!!

그러고는 창문내리고 나한테 안녕 그러는거야 그래서 완전 당황해서 안...안녕하세요...?

그랬지...ㅋㅋ그런데 그순간 내뒤에서 빨간우산이 내앞으로 빠르게 나와서 내바로앞에 있던 차를타고 간거야....그게 너무 한순간에 이뤄진일이어서 뭐...뭐지...?그러고 있었는데 택시가 가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냥 하건 갔지 근데 가면서 생각해보니까 그 택시 기사님이 날살려주신거 같드라고!!!!

그러면서 그택시기사님 아니였으면 난지금쯤어떻게 됬을까 생각하니까 소름이 쫘악~~~!!!

근데 궁금하기도....아진짜 그택시기사님 감사드려요!!!복받으실거에요!!!ㅠㅠㅠㅠ사랑해요~~!!ㅠㅠ

오늘 친구들이랑 콩불 먹으로 가기로했는데....가서 말해줘야지ㅠㅠㅠ

 

  진짜 무섭다!!!!소름 돋는다!!!!!

  월요일날이 개학이다 학교가기싫다!!

      추천 ㄱ ㄱ

 

ㅎㅎㅎㅎㅎ그리고 조심하세요!!ㅠㅠ이런 비오는날에 특히ㅠㅠㅠ

추천수26
반대수29
베플아마|2013.02.01 12:51
빨간우산(?)과 빨간우산이 타고갔던 차량이 짜고(도망못가게 뒤에서 빨간우산이 막고 차옆에 지나갈때 차안에서 사람이 나와서 둘이 같이 납치하려고한듯) 글쓴이 납치하려고 했는데 뒤에서 오던 택시기사분이 빨간우산이 수상해서 클락션 울리면서 아는체한거 아닌가요? 그래서 그걸 본 빨간우산이 택시기사랑 아는사람인줄 알고 그냥 포기하고 납치하려던 차량에 타고 간거구요.
베플쉬고싶다|2013.02.01 11:36
먼소린지 얘기에 요점이 뭔지 모르겠음 .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